•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2월7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2-07 05:00

[오늘의 운세] 12월7일 별자리 운세
12월7일(일) 오늘의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마음이 평화롭고 매사에 자신감 넘치는 날이 될 것이다.
이성교제 또한 원만할 것이며 사랑 고백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금전거래도 활발하며 투자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마음먹었던 일들을 추진시켜 보라.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 선배들에게도 연락해 보면 기쁜 소식이 있을 것이다. 직장에서의 승진운도 있을 듯하며 새로운 일들을 추진시켜 좋은 결과를 얻는다.
오늘엔 딱 : 고향친구

물고기자리 (2.19 ~ 3.20)
불이 금을 녹이고 이것이 재앙이 될 수 있다.
집안에 혹 시끄러울 일이 있을까 두려우니 모두모두 합심하여 조심할 일이다. 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용서하고 다툼이 없도록 한다. 외출 시에도 문을 꼭꼭 단속해라. 화해를 청할 사람이 있다면 후반에 그에게 연락을 취하라.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마음의 문을 열고 나서야 한다. 그도 반갑게 대할 것이다.
오늘엔 딱 : 슬리퍼

양자리 (3.21 ~ 4.19)
금전지출을 감수해야 하며 순조롭다고 여겨지는 일들이 때로는 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하다.
이성간에 지나치면 곤욕을 당하게 될 것이니 차분하고 정도를 지키도록 하자. 일을 할 땐 진지하고 꼼꼼하게 하여야 하며 혹 실수가 있다면 자신을 낮추고 상대에게 정중하게 사과함으로써 의외로 순조롭게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다.
오늘엔 딱 : 금속제품

황소자리 (4.20 ~ 5.20)
여차하면 행운도 잡고 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는 멋진 운이다.
자신있게 일에 대처할 수 있다. 남들은 온통 험난한 가운데에 있지만 이것을 하늘에서 관망하는 형상이다. 냉정해지기도 하며 하던 일에 대한 성공가능성이 비치기도 한다. 냉철한 가슴이 있기 때문에 남의 존경도 받고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오늘엔 딱 : 케이크

쌍둥이자리 (5.21 ~ 6.21)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충돌이 있고 하는 일마다 장애가 따른다. 이것은 좀 심각한 편이어서 나와 관계된 주변의 인물도 함께 어려움을 겪는 형국이다. 그렇지만 뜻밖의 일로 승진과 관계된 일로 마음이 들뜨게 되니 조심하고 진지한 마음으로 이 기회를 잡기로 한다.
오늘엔 딱 : 지갑

게자리 (6.22 ~ 7.22)
뜻하지 않은 일로 분주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세월이 지나 멋진 추억으로 남을 일들이 지금 벌어질지 모른다. 오로지 진지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자. 뜻하지 않은 행운이 올 것이다. 금전운도 좋은 편이고 추진하는 일에 저항요소가 적으므로 원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엔 딱 : 스탠드

사자자리 (7.23 ~ 8.22)
너무 자만하지 말 것이다.
지금 당신은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저돌적이고 두려울 것도 없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보면 자신이 너무 편협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특히 오늘 운세는 남을 배려할 줄도 모르고 자신이 잘났다고 우쭐하는 그러한 형국이다. 그러니 어려울 때를 대비하여 덕을 쌓고 주변에 겸손해지도록 한다.
오늘엔 딱 : 중국요리

처녀자리 (8/23 ~ 9/23)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이 순조롭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이다. 보이지 않는 틈이 전진에 장애가 될 수 있다. 이성간의 새로운 만남은 자신도 모르게 상대에게 빠져들어 그 때문에 고민하게 된다. 과감히 자신의 뜻을 밝히고 미래를 가꾼다면 후회없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친구나 동료와 함께 어떤 일을 추진하여 나가나 자신의 이익보다는 서로의 화합을 이루어야 할 때이므로 양보의 미덕을 베풀면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오늘엔 딱 : 귀걸이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지금까지 여러모로 고생이 많았던 일들이 세상의 인정을 받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는 날이다.
새로운 희망이 보이는 운이므로 기본적으로 명랑하게 되고 주의에도 사람이 모여 든다. 사업하는 사람은 일이 잘 풀리고 자금의 어려움에서 해소될 것이며 공부하는 이에게는 성적이 오르고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소원은 남에게 의지해서 성사될 것으로 보이는구나. 노력하는 만큼 충분한 댓가를 얻게 되는 날이다.
오늘엔 딱 : 베이지색

전갈자리 (10/23 ~ 11/22)
푸른 들판에 청풍이 부는 형국이요, 초목이 잔잔한 바람을 따라 춤을 추는 운이다.
대체로 평온한 운으로 풀이를 하며 특히 윗사람에 의견이나 충고를 따라 행동에 옮길 때 큰 득을 얻을 수 있다고 보여진다. 어려움이 있거나 판단이 서지 않을 때에는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현답을 얻게 된다. 현재 주위에 많은 운이 도사리고 있으나 일시적으로 잠을 자고 있는 시기이다. 당신 스스로 잠자고 있는 운을 깨워야 할 때다.
오늘엔 딱 : 지하철

사수자리 (11/23 ~ 12/24)
왠지 모를 외로움에 사기가 떨어지는 하루가 된다.
따라서 오늘은 미리미리 오후 약속을 잡아 즐겁게 보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런 날 혼자 지내게 되면 삶이 허무해지고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껴지며 무기력해 질 수 있다. 그러니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다. 이런 날 약속 없이 외출하면 방황을 하게 된다. 정신적 피로가 있을 수 있으니 몸을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오늘엔 딱 : 실내체육관

염소자리 (12/25 ~ 1/19)
용이 잔잔한 물속에 살고 있어 만물이 시샘하는 형상의 운이라고 보여지는 운이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곤궁한 생활에 처해 있을지라도 앞으로는 좋은 일이 많아질 기미가 보이니 조금만 더 참고 견뎌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공부는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라. 소망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서 자기의 뜻처럼 이루기가 힘들지만 시간을 벌면 뒤늦게라도 이루어질 것이니 조급한 마음은 금물이다.
오늘엔 딱 : 동서쪽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6000년 전 신석기 흔적…강동선사문화축제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⑨]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지난달 17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3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