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역 고객 경험 확장’ 폴스타, 대전서 로드쇼 개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4 09:42

내달 5일부터 14일까지 대전 신세계서 개최
스페이스 대전 오픈 앞두고 고객 만남 추진

폴스타 대전 신세계서 로드쇼 진행. / 사진=폴스타

폴스타 대전 신세계서 로드쇼 진행. / 사진=폴스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오는 12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대전 신세계 Art & Science에서 ‘폴스타 로드쇼(Polestar Road show)’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중 오픈 예정인 스페이스 대전 오픈에 앞서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Polestar 4)의 전시 및 시승을 통해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폴스타 로드쇼는 대전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 1층 게이트 3 앞에서 진행한다. 폴스타 4 롱레인지 듀얼모터 퍼포먼스 팩 차량이 전시되며, 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 듀얼모터, 그리고 듀얼모터 퍼포먼스까지 모든 트림의 차량을 시승할 수 있다.

시승 신청은 오늘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현장 시승 접수도 가능하다.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구매 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계약 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도 제공한다.

더 쇼케이스 브랜드관을 통해 폴스타4를 구매한 고객들은 ▲신세계 VIP 전담 스페셜리스트 배정을 비롯해,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기프트 증정, ▲차량 구매가의 30%를 VIP 매출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폴스타 4는 중앙일보 ‘2025 올해의 차’,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올해의 디자인’,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퍼포먼스 대상’ 등 다수의 어워즈 수상으로 제품성과 디자인 모두를 인정받았다.

폴스타 4는 ▲최대 511km(싱글모터 기준)의 1회 충전 주행거리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 만에 도달하는 544마력 듀얼모터 성능 ▲2,999mm 휠베이스의 넓은 실내공간 ▲통합형 T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첨단 주행 보조(ADAS) ▲파일럿 팩 포함 6690만 원(VAT 포함, 보조금 미적용)부터 시작하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모델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TCL과 경쟁하면서 LCD 패널은 산다 삼성전자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TCL CSOT 지분을 직접 보유한다.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지분 10.16%를 1조2718억원에 넘겨받으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사업에서 철수한 것과 달리 삼성전자는 TV·모니터 사업을 위해 LCD 패널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있다. 주요 공급업체인 CSOT와 자본적 연결고리를 확보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TCL CSOT 지분 10.16% 전량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조2718억원(9억6037만달러)이다. 취득 목적은 '전략적 협업관계 강화'다.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해당 안건을 의결했으며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2 '발등에 떨어진 호반'에 놀라 사재 370억 꺼낸 조원태…'대한항공 동맹' 넓힐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사재 370억 원을 들여 대한항공을 보유한 지주사 한진칼 주식을 더 사들인다. 호반그룹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즉각 맞선 것이다.다만 조 회장 개인 지분만으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버팀목은 대한항공과 손잡은 델타항공·일본항공(JAL) 등 '항공 우군'이다.이 가운데 조 회장 개인 지분 절반 이상이 담보로 묶여 있고 산업은행 지분의 향방도 불투명해, 내년 3월 주총에서 이 동맹이 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호반 추격에 370억 블록딜…매도인 미공개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일 한진칼 보통주 32만5000주를 주당 11만4000원, 총 370억5000만 원에 매입하는 내용의 3 7766억에 기내식 되찾은 대한항공, 차입금 관리 '과제' 대한항공이 6년 전 매각한 기내식·기내면세품 판매사업을 다시 품는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인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을 7766억 원에 인수하면서, 이 회사가 진 차입금 약 7100억 원에 대해 3년간 자금보충 책임도 지게 됐다.이 차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매각에 앞서 인수금융 규모를 늘리고 2400억 원을 배당하는 과정에서 불어났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기내식 공급망을 되찾은 대한항공에는 늘어난 차입 부담을 관리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다.6년 만에 되찾는 기내식…취득금액 7766억 확정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8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