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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계약 진행 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03 08:00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투시도./사진제공=대광건영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투시도./사진제공=대광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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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대광건영이 경기도 용인시 고림지구서 분양중인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의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 상품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 8개동∙전용면적 75~110㎡∙총 8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오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한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이 들어서는 처인구는 삼성전자의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 과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은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단’과 차량으로 10분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는 20분대 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고진초·고진중·고림고 등 초중고가 모두 단지와 연접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개원 중인 고진초 병설유치원 외 신규 유치원도 예정돼 있어, 교육 환경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는 게 대광건영 측의 설명이다.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은 특화 설계 등 상품성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타입별 상이) 설계를 중심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타입에 따라 알파룸이나 팬트리∙넓은 드레스룸∙발코니 등 특화 설계로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차량을 지상에 배치하지 않는 공원형으로 조성해 보행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최대 119m의 동간 거리를 통해 일조권에 유리할 뿐 아니라 세대간 프라이버시 침해도 최소화했다.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주민카페∙작은도서관∙스터디룸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서 운영 중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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