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웰푸드 가나, 롯데자이언츠와 부산 사직야구장 이벤트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27 08:55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초콜릿 브랜드 ‘가나’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야구팬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추억 속에 함께 해온 두 브랜드의 만남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초콜릿 브랜드 ‘가나’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야구팬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추억 속에 함께 해온 두 브랜드의 만남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롯데웰푸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웰푸드(대표 이창엽)는 초콜릿 브랜드 ‘가나’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야구팬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랜 시간 사람들의 추억 속에 함께 해온 두 브랜드의 만남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벤트 경품에는 롯데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준비됐다. ▲시타 기회 및 중앙탁자석 티켓(1명) ▲응원탁자석 티켓(5명) ▲롯데자이언츠 스페셜 유니폼(10명) 등이며, 티켓 당첨자는 9월 20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1등에 추첨된 참여자는 사직야구장 그라운드를 직접 밟고 시타자로 나설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는다.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순간으로, 함께 증정되는 중앙탁자석 티켓은 최대 3명까지 동반이 가능해 가족,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 외, 응원탁자석 티켓 당첨자 역시 최대 3명을 동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9월 10일까지 가나 브랜드 전 제품 중 1개 이상 구매 후, 영수증 혹은 구매내역을 촬영해 문자를 전송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9월 12일 개별 발표한다.

롯데웰푸드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롯데자이언츠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선 15일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해 부산 등 경남 지역 롯데마트·슈퍼,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를 시작한 한정판 패키지 2종 ‘가나초코바 어쏘트’와 ‘빼빼로 어쏘트’를 출시했다. 인기에 힘입어 21일부터는 전국 세븐일레븐과 수도권 롯데마트·슈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가나가 소비자분들께 오랫동안 받아온 사랑을 보답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철도 IP 활용 굿즈 50여종 선보여…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철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코레일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철도 굿즈 사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기업 등이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코레일유통 등 철도 관련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열차와 철도역의 디자인, 명칭, 로고 등 철도 IP를 활용한 굿즈 사업 사례와 주요 상품을 소개한다.코레일은 역사 2 LH, AI로 옹벽 위험 최대 72시간 전 예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LH는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의 위험 감지와 진단 기능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로 시설물의 변위와 기울기 등을 측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육안 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의 미세한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LH는 관할 옹벽·사면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선정해 전국 8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 AI·디지털트윈 결합…옹벽 내부까지 진단이번 고도화는 집중 3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앞두고 CEO 현장 안전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 정경구 대표이사 주관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가을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티오씨엘 8단지에서는 현재 터파기와 지반 개량, 지하층 골조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요 공정별 작업계획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 고위험 작업 관리체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