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건설,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개최...초·중교생 자녀 60여명 참여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01 10:32

동부건설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참여 모습./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참여 모습./사진제공=동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은 ‘2025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2차수에 걸쳐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1차는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2차는 8월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임직원 자녀 초·중교생 60여명이 참여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풍성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들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성 함양을 도모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태백 365 세이프타운에서의 위기 대응 안전 체험을 시작으로 심리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와 하이원 워터월드 체험, 정선 운탄고도 하늘길 산책, 단종 유배지인 영월 청령포 탐방 등을 통해 자연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별 공연과 미션 수행이 어우러진 ‘쇼타임 페스티벌’이 진행돼 협동심과 창의력 향상을 유도했다.

특히, 동부건설이 시공한 하이원 워터월드에서의 물놀이와 레저 활동은 참가 아동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부모의 직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동부건설은 참가 아동들의 안전한 체험을 위해 임직원을 멘토로 배치하고, 실시간 상황 공유 체계를 운영하는 등 다각도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을 전 일정에 투입해 체계적인 관리와 지도를 병행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여름캠프는 자녀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가족과 회사 간의 유대감도 함께 높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그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김포아라 3.7만 가구 공급 추진…건설사 수주 기회 넓어지나 정부가 경기 김포에 3만7000가구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을 추진하면서 건설업계의 중장기 수주 기회가 확대될지 관심이 모인다. 김포 풍무역세권 등에서 주택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도 추진되면서 주택·토목 분야의 일감 증가가 기대된다. 다만 실제 발주까지 시간이 필요한 데다 공사비와 사업성 확보가 변수로 꼽힌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 6곳에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 김포·구리·하남·의정부·고양 등 서울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김포아라가 전체 물량의 약 48.2%인 3만7000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김포아 2 반도문화재단 설립 7주년…‘집’ 주제로 홍시야 작가 특별전 개최 반도건설(각자 대표이사 김용철·이정렬)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설립 7주년을 맞아 '집'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개최한다.3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반도문화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 갤러리에서 시각예술가 홍시야 작가의 특별 초대전 '그곳에 집을 짓다'를 무료로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집이 갖는 휴식과 회복의 의미를 예술로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과 자연을 소재로 한 원화 드로잉과 일러스트, 설치미술 작품 등을 선보인다. 홍 작가의 저서 '그곳에 집을 짓다'에 담긴 문장을 작품과 함께 배치해 그림과 문학을 동시에 3 “거실이 방으로 바뀐다”…GS건설, 로봇 벽체 ‘무빙월’ 선보여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아파트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주거 솔루션 '무빙월(Moving Wall)'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무빙월은 이동식 벽체와 로보틱스 가구 기술을 결합한 상품이다. 분양 단계에서 선택한 평면 구조를 유지해야 했던 기존 아파트와 달리 입주 후에도 생활 방식에 따라 공간을 분리하거나 통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재택근무나 자녀 학습이 필요할 때는 독립된 공간을 만들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때는 벽체를 이동시켜 넓은 거실이나 다이닝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상품은 용도에 따라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다이닝 공간과 업무·학습 공간을 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