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그룹사 CEO들과 ‘나눔 봉사활동’ 전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13 16:03

성동구 1인 가구 어르신 가정에 생필품 세트 후원
정상혁 신한은행장·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등 계열사 대표 총출동

행사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민복기 신한DS 사장, 임현우 신한리츠운용 사장,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사장, 안순봉 성동노인종합복지관장, 전필환 신한캐피탈 사장,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박선배 신한벤처투자 사장, 조재민 신한자산운용 사장, 이승수 신한자산신탁 사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행사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민복기 신한DS 사장, 임현우 신한리츠운용 사장,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사장, 안순봉 성동노인종합복지관장, 전필환 신한캐피탈 사장,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박선배 신한벤처투자 사장, 조재민 신한자산운용 사장, 이승수 신한자산신탁 사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정상혁닫기정상혁기사 모아보기 신한은행장·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등 그룹사 CEO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3일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12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금융그룹 경영진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 봉사자 30여명은 여름 이불, 손 압력기, 보양 삼계탕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세트를 제작했다. 이와 함께 성동구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제작한 생필품 세트 330여 개를 전달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의 봉사활동이 정서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됐 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ᄇᆞᆩ에도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부금 모금, 봉사활동까지 직접 참여하는 ‘솔선수범 릴레이’의 5차 캠페인을 ‘산불피해 복구 및 소방영웅 현장활동 지원’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약 2억50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훼손된 산림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도 앞두고 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서금원 10년, 다음 키워드는 ‘민관 금융사다리’…김은경號 한화·LG까지 외연 확대 [금융공기업 이슈] 김은경 원장이 이끄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년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저신용·저소득층에 자금을 공급하는 정책서민금융의 ‘공급 허브’ 역할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금융회사와 대기업 등 민간의 힘을 끌어들이고 금융·채무조정·고용·복지를 연결해 취약계층의 자립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김 원장이 최근 한화그룹에 미소금융재단 설립을 제안하고 SK와 LG에도 추가 출연을 요청하기로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정부 재정과 금융회사 의무출연에만 기대기보다 기업의 사회공헌 자금과 은행의 영업망·상품 설계 역량까지 서민금융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다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카톡·홈 위젯서 신분증 바로 진입…계좌개설·OTP에 활용 [모바일 신분증 도입 1년] 은행앱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도입 1년여가 지나면서 단순 발급을 넘어 본인확인과 인증 등 실제 금융업무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은행들은 각 사 앱 특성에 맞춰 금융업무 적용과 이용 편의, 접근성을 높이며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모습이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모바일 신분증을 금융거래 인증에 활용하는 동시에 카카오톡과 앱 내 위젯 등으로 접근 경로를 넓히고 있다. 자체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도 적용해 이용 편의와 본인확인 보안을 함께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1년여 만에 70만장…전 연령대 이용카카오뱅크 모바일 신분증 누적 발급량은 지난 8월 말 기준 70만장을 기록했다. 지난 3 진옥동號 신한금융, 후보군 공개·추천권 부여···관건은 '실효성' [은행권 승계 구조 점검]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감독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연임 여부를 포함한 차기 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신한금융은 최근 공시를 통해 자회사 CEO 공통 승계후보군의 내·외부 후보 수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승계절차에서는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후보군 정보를 공유하고 은행장 후보 추천권도 부여하기로 했다.후보군 규모와 내·외부 구성을 공개한다는 점에서도 신한금융의 승계절차는 비교적 투명한 편이다. 다만 후보와 절차 관련 공개 범위는 제한돼 있고, 추천권이 은행 이사회의 실질적인 인사 참여로 이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