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건설 김명홍 부장, 조경의 날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영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3 10:44

김명홍 DL건설 부장이 제22회 조경의 날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받는 모습/사진제공=DL건설

김명홍 DL건설 부장이 제22회 조경의 날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받는 모습/사진제공=DL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은 회사 김명홍 부장이 제22회 조경의 날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일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환경조경발전재단 주최로 ‘제22회 조경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정부기관과 공공기관 관계자, 학계 및 업계 인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국토 환경의 품격 향상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조경업계 종사자의 성과를 격려하고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협회,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등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환경부, 산림청, 국가유산청,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했다.

조경의 날은 지난 1967년 3월3일 당시 공원법 제정 및 경주 안압지의 축조일을 기념하여, 조경인들이 모여 대한민국 조경을 기념하는 날이다.

김명홍 부장은 27년여간 서울시 공원녹지 및 공동주택 조경의 설계·시공에 헌신했다. 이를 통해 서울특별시의 도시경관 개선, 자연환경 보전, 시민 삶의 질 향상, 기후변화 대응 기반 마련에 공헌했다. 특히, 설계와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공사가 추진되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민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인 건강증진은 물론, 생물종 다양성 보전과 탄소흡수원 기능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현재는 DL건설 조경 파트장으로서 e편한세상 아파트 조경설계·시공·품질관리 등을 총괄하며, 조경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 부장은 “앞으로도 e편한세상 조경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