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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 기획·자동차·장기보험 전문성 갖춘 30년 보험맨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7 20:27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사진=현대해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사진=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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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는 기획, 자동차, 장기보험, 영업까지 두루 전문성을 갖춘 '30년' 보험맨이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9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현대해상에 입사해 기획실을 거쳐 순천사업부장, 융자부장, 기업금융부장, 기획실장을 지낸 뒤 2017년 경영기획본부장으로 현대해상 경영기획본부를 진두지휘했다. 2019년 자동차업무본부장, 2020년 자동차보험부문장을 지내며 자동차보험 전문성을 쌓았다. 자동차보험부문장을 지낼 당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화되면서 자동차보험 손익 제고에 기여했다.

지난 2023년부터는 장기보험 업무와 마케팅을 총괄하는 CPC전략부문장을 맡았다. 현대해상은 2023년 예실차로 순익에 감소했지만 2024년에는 예실차 개선, 장기보험 수익성 확대 등으로 올해 순익이 1조원이 넘는 성과를 거뒀다.

이석현 대표이사 내정자는 무저해지 해지율 가정변경 등 계리적 가정 변경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내정자 프로필.

◇ 출생
▲1969년 9월 30일(음력)
◇ 학력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경력사항
▲1993년 12월 : 현대해상 입사
▲1998년 10월 : 기획실
▲2010년 04월 : 순천사업부장
▲ 2012년 04월 : 융자부장
▲2013년 07월 : 기업금융부장
▲2014년 01월 : 기획실장
▲2017년 01월 : 경영기획본부장
▲2019년 01월 : 자동차업무본부장
▲ 2020년 12월 : 자동차보험부문장
▲2023년 12월 : CPC전략부문장
▲2025년 03월 : 현대해상 대표이사(예정)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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