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쏠트래블 체크카드 150만장 돌파 행사 진행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9 13:45

연말까지 이용고객 대상 추첨 통해 경품 증정·CU 할인실시
8월 해외이용액 1억 달러·이달 국내이용액 1000억원 기록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쏠트래블 체크카드 150만장 발급 기념 이미지 / 사진=신한카드

쏠트래블 체크카드 150만장 발급 기념 이미지 / 사진=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신한카드는 신한 쏠(SOL)트래블 체크카드 150만장 발급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2월 한달간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쏠페이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먼저, 쏠트래블 체크카드를 발급 후 올 한해 동안 국내외에서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와 캐리어(1명) ▲에어팟 맥스(3명) ▲고프로(5명) ▲젠틀몬스터 선글라스(15명) ▲미니언즈 여권케이스·네임택(500명)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 응모기간 쏠트래블 체크카드로 해외에서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150만포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응모와 관계없이, 같은 기간 CU에서 판매하는 15종의 삼각김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개당 15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 쏠트래블 체크카드' 실물 결제와 포켓CU앱 QR인증을 동시에 진행하면 된다.

한편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전세계 42종 통화 10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25개국 400여개 가맹점 캐시백 최대10%) ▲일본 3대 편의점·베트남 그랩 및 롯데마트·미국 스타벅스 5% 할인 등 다양한 해외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선 4대 편의점 5% 할인, 대중교통 1% 할인 등을 지원한다. 이에 힘입어 쏠트래블 체크카드는 지난 8월 월간 해외이용액 1억 달러, 11월 월간 국내이용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돈은 어디로 흘러야 하나”…한국 자본시장 CEO의 다섯 가지 고민 한국 자본시장을 둘러싼 금융사 경영진의 고민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주식시장과 금리의 방향을 전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배분할지, 새로운 성장동력을 어떻게 만들지, 커지는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지, 변화하는 금융 인프라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동시에 경영 테이블에 올라왔다.특히 증권업계에서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집중했던 자금의 일부를 혁신기업과 벤처 등 생산적 분야로 이동시키는 자본시장 구조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등 새로운 조달 수단이 확대되면서 성장 기회가 커지는 만큼 유동성과 건전성 관리라는 새로운 과제도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 역시 생산적 2 JT저축은행, 구강암 환자 돕는 '스마일런' 마라톤 후원 [저축은행 돋보기] JT친애저축은행과 JT저축은행이 구강암과 얼굴기형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치료를 돕는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 후원 단체로 나섰다. 두 회사가 이 대회에 함께 이름을 올린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17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JT저축은행은 지난 14일 양사 임직원과 가족 약 140명이 스마일런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참가 비용 약 1000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올해 대회는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출발해 한강 일대에서 치러졌다. 참가 신청에 들어간 비용이 그대로 후원금으로 전달되는 구조다.스마일런 마라톤 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2011년부터 주최해 온 행사다. 구강암과 얼굴기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환자의 치 3 현대카드, ‘통합형 인재’로 글로벌 테크기업 도약 뒷받침 [카드사 인재 채용 전략] 현대카드가 직무 구분 없는 통합채용을 통해 다양한 업무를 넘나드는 ‘통합형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입사 후 직무 탐색을 거쳐 적성과 역량에 맞는 커리어를 설계하도록 지원하고, AI·데이터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도 강화한다. 유연한 직무 경험과 실무형 인재 육성을 바탕으로 업무 혁신을 가속화해 글로벌 테크기업으로의 전환을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 14일 신입사원 모집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마감했다.이번 채용은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3월 채용 전환형 인턴십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공개 모집이다.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