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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간편·바로 주문취소 기능 추가…이용자 편의성 강화

조해민 기자

haem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5 10:57 최종수정 : 2024-10-25 15:39

주문 취소 접수 절차 개선

사진제공= 두나무(2024.10.25)

사진제공= 두나무(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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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해민 기자] 업비트 이용자가 가상자산 거래 중 주문을 취소할 경우 번거로운 절차 없이 즉각 취소할 수 있게 됐다.

25일 업비트는 이용자의 편의성 차원에서 ‘실험실'에 주문 취소 접수 기능 2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실험실에 추가된 ‘간편 주문취소’와 ‘바로 주문취소’ 기능은 이용자들의 주문 취소 절차를 대폭 완화 시켰다는 데 의미 있다.

먼저 간편 주문취소’의 경우 추가적인 확인 절차 없이 바로 취소 접수가 가능하다. 별도의 창 이동 없이 취소 내용을 하단 토스트 메시지를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주문취소’ 의 경우, 매수·매도 주문 창에서 직전에 주문한 내용을 빠르게 취소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이 복잡한 확인 절차 없이 즉각적으로 취소 접수를 할 수 있게 했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토록 했다는 특징을 지닌다.

업비트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인 결과, '주문 취소 접수 간소화 기능'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실험실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계속 추가하고 더욱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닫기이석우기사 모아보기)는 업비트 실험실 탑재, 정식 출시되지 않은 새로운 기능들을 시범적으로 공개해 이용자들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업비트 실험실은 업비트 ‘더보기’ 탭을 통해서 접근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편리해진 '주문취소' 접수 기능은 업비트 모바일 앱의 최신 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은 ‘실험실'을 통해 해당 기능을 미리 이용해 볼 수 있다. 실험실은 두나무가 2023 년 8월 업비트에 탑재될 신규기능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추가한 서비스이다. pc웹과 모바일 웹과 앱 환경에서 모두 지원된다.

한편, 업비트는 증권플러스를 개발 및 운영하는 두나무가 해외 비트렉스(Bittrex)와 독접 제휴를 맺고 2017년 10월 출범한 암호화폐거래소이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이다. 현재는 비트렉스와의 제휴관계는 종료됐다.

사진제공= 두나무(2024.10.25)

사진제공= 두나무(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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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이용자가 가상자산 거래 중 주문을 취소할 경우 번거로운 절차 없이 즉각 취소할 수 있게 됐다.
25일 업비트는 이용자의 편의성 차원에서 ‘실험실'에 주문 취소 접수 기능 2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실험실에 추가된 ‘간편 주문취소’와 ‘바로 주문취소’ 기능은 이용자들의 주문 취소 절차를 대폭 완화 시켰다는 데 의미 있다.

먼저 간편 주문취소’의 경우 추가적인 확인 절차 없이 바로 취소 접수가 가능하다. 별도의 창 이동 없이 취소 내용을 하단 토스트 메시지를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주문취소’ 의 경우, 매수·매도 주문 창에서 직전에 주문한 내용을 빠르게 취소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이 복잡한 확인 절차 없이 즉각적으로 취소 접수를 할 수 있게 했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토록 했다는 특징을 지닌다.

업비트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에 귀 기울인 결과, '주문 취소 접수 간소화 기능'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실험실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계속 추가하고 더욱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업비트 실험실 탑재, 정식 출시되지 않은 새로운 기능들을 시범적으로 공개해 이용자들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업비트 실험실은 업비트 ‘더보기’ 탭을 통해서 접근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 이용하면 된다. 편리해진 '주문취소' 접수 기능은 업비트 모바일 앱의 최신 버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은 ‘실험실'을 통해 해당 기능을 미리 이용해 볼 수 있다. 실험실은 두나무가 2023 년 8월 업비트에 탑재될 신규기능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추가한 서비스이다. pc웹과 모바일 웹과 앱 환경에서 모두 지원된다.

한편, 업비트는 증권플러스를 개발 및 운영하는 두나무가 해외 비트렉스(Bittrex)와 독접제휴를 맺고 2017년 10월 출범한 암호화폐거래소이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이다. 현재는 비트렉스와의 제휴관계는 종료됐다.

조해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hae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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