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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10월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11 09:03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단지투시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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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10월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일원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내 공동5(A1)블록에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72세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508세대 ▲59㎡B 116세대 ▲59㎡C 160세대 ▲59㎡D 113세대 ▲84㎡A 105세대 ▲84㎡B 114세대 ▲84㎡C 56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84㎡ 주택형은 A,B,C 3타입 모두 3면 개방 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고, 공용욕실은 세면 공간과 화장실을 분리해 실용성을 높인 스마트 욕실을 적용된다. 59㎡~84㎡ 전타입에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되며, 특히 84㎡B타입의 경우 4.5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에 최초로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주변에 GTX-C노선, 양주테크노밸리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여기에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차별화된 상품들을 선보이는 만큼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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