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현대제철 온라인 쇼핑몰 고객 위한 기업신용카드 출시 [떴다! 신상품]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20 14:07

19일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열린 ‘KB국민 HCORE STORE 기업카드’ 출시 기념식에서 KB국민카드 이정수 상무(사진 왼쪽)와 현대제철 조범수 상무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KB국민카드

19일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열린 ‘KB국민 HCORE STORE 기업카드’ 출시 기념식에서 KB국민카드 이정수 상무(사진 왼쪽)와 현대제철 조범수 상무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현대제철과 손잡고 현대제철 온라인 철강 쇼핑몰‘HCORE STORE’회원을 위한 ‘KB국민 HCORE STORE 기업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카드는 현대제철에서 운영중인 ‘HCORE STORE’를 이용하는 법인 및 개입사업자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 HCORE STORE 기업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모든 업종 이용 시 0.1%가 기본으로 적립되며, ▲HCORE STORE 이용 시 최대 0.5%(기본 0.1%, 추가 0.4%) ▲식생활업종 이용 시 최대 0.3%(기본 0.1%, 추가 0.2%)가 적립한도 없이 포인트로 적립된다.

예를 들어 ‘HCORE STORE’이용 시,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모든 업종 0.1% 기본 적립에 HCORE STORE 이용 추가 0.4% 적립을 더해 최대 0.5%가 적립되며, 한식, 양식, 패밀리레스토랑, 커피/음료전문점 등 식생활 업종 이용 시에도 최대 0.3% 일상영역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연회비는 7000원이며, 카드 발급 신청은 ‘HCORE STORE’회원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고객이면 발급 가능하며 후불 교통카드 기능 또한 선택이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철강업권을 주도하는 현대제철과 국내 법인카드시장 1위 KB국민카드가 제휴하여 단독으로 출시된 본 상품으로 철강재 전문 전자상거래 플랫폼인‘HCORE STORE’에서 간편한 결제 서비스와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카드로 온라인에서 철강을 손쉽게 구매하는 경험과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는 편리한 할인혜택까지 동시에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포용금융 1위 굳히기…기업 여신 확장 정조준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 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부스트업'을 위해 포용금융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주계에서도 자산·순익 부분에서 1위 지위를 유지 중이지만, 현재 저축은행 업권 전체 1위를 지키고 있는 포용금융 부문에서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목표다.31일 신한저축은행에 따르면, 올해 올해 상반기 총자산은 3조6090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8254억 2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시장지위 1위 공고화…고객 기반·법인시장 공략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부스트업' 전략에 발맞춰 고객 저변 확대와 법인시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시장지위 1위 공고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Plan 시리즈와 PLCC를 앞세워 회원 기반을 넓히는 한편, 법인 영업 강화와 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SOL' 중심의 디지털 시너지를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3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수익성 회복·포트폴리오 체질 개선…사모대출 시장 진출·우량자산 확보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경영 주문인 '부스트업'에 맞춰 수익성 회복과 포트폴리오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수익성을 제고해 목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은 2026년 경영목표 중 '수익성 회복', '포트폴리오 체질 개선'을 주요 경영 과제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수익성 회복 측면에서는 생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