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카카오엔터테인먼트, ‘나 혼자만 레벨업’ IP 콜라보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16 10:33

카카오웹툰과 ‘나 혼자만 레벨업:라그나로크’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카카오웹툰 캐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인게임 아이템 등 제공
올 여름 계획 중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공식 대회도 협업 예정

사진=넷마블

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자사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운영 중인 웹툰 플랫폼 카카오웹툰의 ‘나 혼자만 레벨업:라그나로크’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라그나로크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세계관을 잇는 후속작으로 ‘성진우’의 아들 ‘성수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웹툰이다. 지난 5월 8일 글로벌 정식출시 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 기반 최초의 게임이다.

이번 제휴 이벤트를 통해 넷마블은 16일 오전 11시부터 29일까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공식 포럼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라그나로크 웹툰 론칭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이벤트는 총 2회 진행되며 각 회차별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카카오웹툰 ‘최대 1만 캐시’ 럭키드로우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웹툰 플랫폼 카카오웹툰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카카오웹툰 이벤트 페이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게임 관련 퀴즈를 맞힌 독자 선착순 5만 명을 대상으로 1차 퀴즈 이벤트에서 ‘무기 강화 기어II 10개’ 및 ‘5만 골드’를 2차 퀴즈 이벤트에서는 ‘아티팩트 강화 칩II 10개’ 및 ‘5만 골드’를 제공한다.

또한 웹툰 스테이지에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라그나로크를 3화 열람한 독자를 대상으로 카카오웹툰 캐시 럭키드로우를 지급하고 ‘정주행 스테이지’를 통해 나 혼자만 레벨업이나 나 혼자만 레벨업:라그나로크를 정주행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웹툰 이용권과 캐시, 게임 아이템과 단행본 세트를 추첨 지급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넷마블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 여름 진행 예정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공식 대회에서도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넷마블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대회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비전, 3분기 성장 중심 '반도체 장비'…AI 카메라도 순항 한화비전 이익 성장 축이 영상보안에서 반도체 장비로 넓어지고 있다. 1년 전 적자였던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패널레벨패키징 장비 매출을 반영하기 시작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채웠고, 주력인 영상보안 사업은 인공지능(AI) 카메라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다만 장비 매출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고 재고와 차입금도 1년 새 크게 불어난 점은 부담이다.영업이익 183% 증가…순이익 전분기比 감소29일 한화비전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5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늘었고, 영업이익은 362억 원에서 1026억 원으로 18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7.9%로 2 대한전선, 3분기 수주잔고 4조 '최대'…수익성 변수 '환율·중동' 대한전선이 유럽·북미 초고압 케이블 수주를 앞세워 수주잔고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다만 3분기에는 외형이 1년 새 크게 불어난 것과 달리 영업이익은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이는 매출 증가분 절반 이상이 초고압이 아닌 소재 부문에서 발생한 가운데, 환율 하락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새로 취득한 포설선의 개보수 비용이 한꺼번에 겹친 영향이다.매출 37.6%·영업이익 4.5% 증가29일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이 이어졌지만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으로 수익성은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늘었지 3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이 3분기 수주 견인…원전 '+α' 승부 눈앞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가스터빈과 복합화력 수주로 일감을 크게 늘리고, 원자력·가스터빈 등 수익성 높은 사업 비중을 키워 본업의 이익률을 끌어올렸다.다만 연초 수주 계획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했던 원자력은 3분기까지 성과가 미미해 4분기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계약이 연간 목표 달성을 좌우하게 됐다. 다만 연초보다 불어난 차입금과 3분기 지배주주 기준 순손실은 부담으로 남았다.영업익 2612억…전년比 90.6% 증가29일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매출 4조4494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90.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