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상상인증권, ‘MZ세대 트렌드 이해 토크콘서트’ 개최…‘롤’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초청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31 08:54

사진제공 = 상상인증권

사진제공 = 상상인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상상인증권(대표 임태중)이 지난 29일 여의도 상상인증권 본사에서 게임 ‘LoL(리그오브레전드)’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를 초청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MZ세대의 시선으로 e스포츠 트렌드를 이해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상인증권은 MZ세대가 사회 주류 트렌드를 형성함에 따라 세대간 특성을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창의적이고 개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번 토크콘서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LoL을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e스포츠 파트너십팀이 상상인증권 임직원을 대상으로 ‘MZ의 눈으로 LoL·LoL e스포츠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측은 ▲게임 LoL에 대한 소개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해 ▲LoL e스포츠의 대세감 ▲MZ세대가 LoL과 LoL e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 진행이 아닌 임직원과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도록 토크콘서트를 구성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고 MZ의 트렌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태중 상상인증권 대표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MZ세대의 시각과 e스포츠를 접목해 자칫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사내 교육 활동을 쉽고 재밌게 진행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젊고 트렌디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은 임직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구축하기 위해 신청자에 한해 지난 4월 ‘2024 LCK SPRING FINALS’ 경기 직관 티켓을 제공했다. 상상인증권은 “이번 토크콘서트에 대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색적인 토크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 LG전자 주가가 미국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상장 소식에 화답했다.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그간 LG전자의 행보 등을 고려하면 시장은 사실로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LG전자는 로봇 사업 부문을 베어로보틱스에 이관한 상태로 성장을 위한 사업 집중에 공을 들여왔다. 전통 제조업에서 탈피하는 LG전자의 신사업이 빛을 발할지 주목된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미국 자회사인 베어로보틱스의 나스닥 상장 소식에 대해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공시했다.하지만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LG전자 주가는 장중 전 거래일 대비 11.33% 치솟은 22만60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미 LG전자 로봇 사업에 대해 높았던 시장 기대감만큼 시 2 증권업계 CEO 독일·룩셈부르크 방문…AI·우주산업 등 미래 투자처 발굴 증권업계 CEO(최고경영자)들이 독일과 룩셈부르크를 찾아 AI(인공지능)와 디지털금융, 우주산업 등 신성장 분야를 점검하고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증권업계 14개사 CEO로 구성된 ‘증권 NPK(New Portfolio Korea)’ 대표단은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독일과 룩셈부르크를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AI·로보틱스 등 신성장 분야 투자기회 발굴이번 출장은 AI(인공지능)와 디지털 금융, 우주산업 등 새로운 성장 분야의 글로벌 동향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국내 증권업계의 해외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대표단은 첫 일정으로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테크 전시회 ‘IFA 2026’을 방문한다. 3 NH투자증권, IMA로 승부수…리테일·운용·IB 연계 '수익 구조화'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3)]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NH투자증권(대표 신재욱, 배광수)은 IMA(종합투자계좌)를 리테일 부문, 운용(트레이딩) 부문, IB(기업금융) 부문 간 연계를 통해 수익 구조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자기자본 10조원 규모의 NH투자증권은 은행계 증권사 가운데 선두권으로, 빅2인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금융투자 전업계 증권사를 추격하고 있다.브로커리지 ‘껑충’…목표전환형 랩 판매 증가6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인공지능) 데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