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호건설 시공 공공분양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 12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11 15:06

성남시 및 수도권 거주 무주택자라면 청약 가능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 단지투시도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 단지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성남시·성남도시개발공사·금호건설이 선보이는 민간건설사 시공의 공공분양 아파트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가 12일(화)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는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 일원에 지하 3층 ~ 지상 21층, 4개동, 전용면적 74㎡, 84㎡, 242세대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100%로 구성돼 있다. 타입별로는 ▲74㎡ 71세대 ▲84㎡A 71세대 ▲84㎡B 30세대 ▲84㎡C 70세대로 구성되며,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돌봄센터, 맘스스테이션,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단지는 19일(화) 당첨자를 발표하며 4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분당 금호어울림 그린파크’는 성남시 및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 세대구성원(세대주 포함) 또는 무주택자(예비신혼부부 해당)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이들 중 현재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시민에게 우선 공급한다.

전매 제한은 3년이며 거주의무 5년 실거주의무가 적용된다. 선시공 분양 단지로 입주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민간건설사 시공의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된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우유, 발효유·균형영양식 앞세워 저당 제품 확대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발효유와 균형영양식 등 저당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제품의 당 함량을 낮추거나 영양 설계를 강화한 신제품을 통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고품질 원유를 활용한 저당 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지난달 출시한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은 기존 비요뜨 초코링 제품보다 당 함량을 45% 낮춘 제품이다. 발효액에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 등을 활용해 당 함량을 줄이면서 기존 제품의 요거트 풍미와 초코링의 맛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난 6월 출시한 균형영양식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2 안전사고가 부른 신용위험…건설사 자금조달에 빨간불 건설현장의 대형 안전사고는 재시공과 보상비용을 넘어 기업의 신용도까지 흔들 수 있다. 사고에 따른 공사 중단과 행정처분, 수주경쟁력 약화 등의 부담이 현금흐름을 압박하고 재무건전성을 떨어뜨리면 신용평가와 자금조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실제로 IPARK현대산업개발·GS건설·포스코이앤씨의 사고 전후 신용평가와 회사채 조달 사례에서는 안전사고가 사업위험에서 재무·신용위험으로 확산되는 과정이 드러난다.세 회사가 놓인 단계는 서로 다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사고 이후 하락했던 신용등급의 전망이 안정화되고 공모채 시장에 복귀했다. GS건설은 대규모 사고비용을 손익에 반영하고 신용등급이 하향된 이후 회사채 수 3 동원F&B ‘케바삭’, 출시 한 달 만에 30만 봉 판매 동원F&B의 냉동 치킨 ‘케바삭’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봉을 돌파했다. 회사는 배달 치킨과 차별화를 꾀하며 냉동 치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케바삭은 ‘후라이드 치킨’과 ‘고추마요 치킨’ 2종으로 구성됐다. 닭다리살을 100% 사용하고 각각 케이준 양념과 고추마요 소스를 적용했다.바삭한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튀김 반죽에 미세한 공기 방울을 형성하는 ‘공기바삭공법’을 적용했다. 저온과 고온에서 두 차례 튀기는 더블프라잉 공정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를 사용했으며,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으로 조리할 수 있다.제품은 충북 진천 제2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