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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MTS ‘내일’, 스마트앱어워드 2023 증권 부문 최우수상 수상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5 21:34

개인화된 콘텐츠, 다양한 주문 방식 등 MTS 경쟁력 확보

사진제공 = 현대차증권

사진제공 = 현대차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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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현대차증권(대표 최병철닫기최병철기사 모아보기)은 스마트앱어워드 2023에서 증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산하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협회장 민승재)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약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현재 운영 중인 모바일 앱들을 대상으로 혁신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각 분야 우수 앱을 선정한다.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슬로건 ‘내일의 차이’에 맞춰 지난 5월 기존 MTS를 전면 리뉴얼했다. 새롭게 오픈한 현대차증권의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일’은 직관적이고 간편한 사용자 환경 및 경험(UI·UX)구축에 최적화했다.

특히 개인화된 콘텐츠, 다양한 주문 방식 등으로 MTS 플랫폼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빠른 검색, 영상 상담 시스템 도입 등 사용자 친화적인 앱 환경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홈 화면을 전면 개편해 투자종목 및 관심 종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실시간 시장 이슈 키워드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해 홈 화면을 개인화했다. 또한 네이버 및 토스 인증을 추가 도입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했다고 현대차증권은 설명했다.

투자 콘텐츠에 있어 종목 관련 속보, 이슈, 공시 등 요약 정보 및 특허 기반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투자정보 메뉴도 신설됐다.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의 리포트를 짧고, 읽기 쉽게 가공한 현포트도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증권 리테일본부장 강성모 전무는 “현대차증권 MTS 내일을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다양한 투자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고객의 일상과 함께하는 앱이 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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