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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임 IR 실장에 애널리스트 출신 김동희 상무 영입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06 09:59

게임·IT 분야 담당해 높은 이해도·분석력 갖춰
김동희 상무 “컴투스 가치 확대에 기여할 것”

김동희 신임 컴투스 IR실 상무. / 사진제공=컴투스

김동희 신임 컴투스 IR실 상무. / 사진제공=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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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 김동희 상무를 IR 실장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김동희 상무는 2005년부터 NH 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국내 여러 증권사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해 왔다. 최근 주요 경제지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다년간 게임과 IT, 인터넷 분야를 담당하며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분석력, 투자자 관리 등 전문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마이다스프라이빗에쿼티 투자본부 상무를 역임하기도 했다.

김 상무는 컴투스의 전략적 IR 업무를 총괄한다. 컴투스는 이번 김 상무의 영입으로 투자자와의 소통과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IR 전략 구축·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동희 컴투스 IR실 상무는 “오랜 시간 관찰자 시점에서 바라본 컴투스는 게임이라는 콘텣느를 세계 무대로 넓히고 있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그러한 컴투스에 합류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히사의 비전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IR 활동으로 컴투스의 가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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