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보, 하나로 합쳐 더 새로워진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 출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7 09:38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새로워진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을시연하며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손해보험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새로워진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을시연하며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은 보험계약 가입·관리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 운영되던 대표 앱과 다이렉트 앱을 하나로 통합해 이번에 더 새로워진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은 간편 로그인·인증, 앱 속도 개선과 콘텐츠 개편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사용성을 크게 확대했다.

기존 KB손보 앱은 계약관리를 위한 대표 앱과 자동차·소액보험 가입을 위한 다이렉트 앱으로 분리 운영됐다. 이로 인해 하나의 앱에서 업무를 처리하거나 종결하는데 일부 불편함이 있었고 분산된 서비스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탐색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KB손보는 작년 12월부터 총 7개월에 걸쳐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통합된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대표 키워드는 ‘ONE’이다. 두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는 의미와 알파벳 O(One, On-card, On-demand), N(New, Network, No-delay), E(Easy, Experience, Enjoy)로 시작하는 주요 특성으로 원앱(One App)을 통해 원스톱서비스(One stop service)를 제공하고 업계 넘버원플랫폼(Number One Platform)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의미가 담겼다.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에서는 무창구 서비스 확대와 보장분석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이 창구나 고객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앱 내에서 해결 가능한 업무를 대폭 늘렸고 시공간 제약없이 고객 스스로 쉽게 보장분석 서비스를 이용하고 상담까지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고창영 ​KB손보 디지털전략본부장 상무는 “새롭게 출시된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은 고객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고 콘텐츠 개편을 통해 앱 사용 고객의 이용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새로워진 앱을 이용해 보다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디지털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