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라이프생명, 5년 확정이율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02 09:32

10년 장기유지보너스 지급

KB라이프생명은 안정적인 노후 연금 확보, 재해 보장, 비과세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2023.05.02.)./사진제공=KB라이프생명

KB라이프생명은 안정적인 노후 연금 확보, 재해 보장, 비과세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2023.05.02.)./사진제공=KB라이프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라이프생명(대표 이환주닫기이환주기사 모아보기)이 5년 확정이율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을 출시한다.

KB라이프생명은 안정적인 노후 연금 확보, 재해 보장, 비과세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은 확정이율과 공시이율을 결합한 신개념 연금보험이다. 가입 후 5년 이내에는 확정이율 3.5%, 이후에는 공시이율을 적용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 상품은 든든한 노후를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가입 후 10년시점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지급한다.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의 보험료 납입 기간은 5년 납, 7년 납, 10년 납, 15년 납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납입 기간에 따라 최소 10만 원부터 납입이 가능하다. 가입 나이는 만 19세부터 60세까지이며 연금 수령은 45세부터 가능하다.

5년납은 기본보험료의 100%, 7년납의 경우 기본보험료의 200%, 10년납 이상의 경우 기본보험료의 400%를 계약자적립금에 가산해준다.

보험료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매달 기본보험료의 1%가 추가 적립돼 더 많은 연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비과세 요건을 충족하면 이자소득세(15.4%)에 대한 비과세혜택도 있다.

노후 준비와 함께 재해로 인한 장해를 보장한다. 연금 개시 전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가 재해로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8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되었을 경우, 고도재해장해급여금으로 매월 40만 원씩 36회 확정 지급한다.

연금 수령방식은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한 달 살기 설계자금 등으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연금을 설계할 수 있다.

KB라이프생명은 ‘(무)KB하이파이브평생연금보험’ 출시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준비했다. 상품에 가입하고 KB국민카드로 보험료를 결제한 모든 고객에게 3만 원 청구할인 혹은 백화점상품권 3만 원을 증정한다.

KB라이프생명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맞추어 고객의 행복한 노후 연금 준비를 돕기 위해 다양한 추가 혜택이 적용된 신개념 연금보험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고객의 효율적인 재정관리와 여유로운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