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올해 금융보험 전공생에 1억8800만원 장학금 지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7 14:58

금융보험 전공 학부·대학원생 장학생 22명 선발

정희수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사진=생명보험협회

정희수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사진=생명보험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올해 금융보험 전공생에 1억8800만원 장학금을 지급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2023년도 대학생, 대학원 장학생 22명을 선발하고 1년간 1억88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학기당 총 9400만원 장학금을 대학생에게는 400만원, 대학원생에ㅔ는 500만원씩 1년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생 선발은 학업성적과 함께 지원자의 경제적 형편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생들이 생업에 대한 고민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금융보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대학원생들 중 학업성취도가 우수한 인재들이다. 향후 보험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희수닫기정희수기사 모아보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생명보험사회공헌 장학금이 장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디딤돌이 되고, 장학생 모두가 국가 경제와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생명보험사회공헌 장학사업은 생명보험회사들이 매년 회사 이익의 일부를 출연하여 조성된 기금을 사용하여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2022년까지 대학생과 대학원생 1735명에게 5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여파에도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손익을 제고했다. 올해 3분기 누적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으며, CSM 잔액도 10조원대를 유지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다만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체 순이익은 줄어든 가운데, 신계약 수익성 확보와 자본건전성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29일 KB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68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올해 3분기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감독 2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 수익성을 회복하고 있다. 장기보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험손익과 보험계약마진(CSM)이 동반 성장하며 미래 수익 기반을 확충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투자손익이 줄면서 전체 순이익은 감소했다.28일 농협금융지주 실적 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9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 감소한 수준이다.농협손보 관계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감소와 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