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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새 본부장에 김경민 여신금융부장 임명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16 15:58

부서장 인사도 실시

▲김경민 은행연합회 본부장

▲김경민 은행연합회 본부장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는 16일 김경민 여신금융부장을 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1971년생인 김경민 본부장은 울산 현대고와 서강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6년 9월 은행연합회에 입사했다.

이후 그는 ▲2014년 경영지원·신용정보부 차석부장 ▲2016년 여신제도부 차석부장 ▲2017년 총무부장 ▲2020년 자금시장부장 ▲2022년 여신금융부장을 역임했다.

부서장 인사도 실시했다. ▲여신금융부장 박영상(現총무부장) ▲디지털혁신부장 이종혁(現여신정책팀장) ▲지속가능경영부장 정해민(現비서실장) ▲소비자보호부장 박혜정(現경영기획팀장) ▲총무부장 윤현진(現인사팀장) ▲홍보부장 김윤진(現홍보실장) ▲감사실장 박진향(現소비자보호부장) 등이다.

은행연합회는 “금융 환경 변화 및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 요구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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