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DB산업은행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2 16:04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인사] KDB산업은행

◇ 본부장/지역본부장
▲해양산업금융본부 박종만 ▲구조조정본부 임정주 ▲PF본부 이희준 ▲IDT본부 박한진 ▲KDB미래전략연구소 최호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 김미덕 ▲강남지역본부 이호국 ▲강북지역본부 서동호 ▲경인지역본부 정명국 ▲중부지역본부 박영상 ▲동남권지역본부 최동선
◇ 부·실장
▲홍보실 백준영 ▲동남권투자금융센터 최만식 ▲해양산업금융1실 이동훈 ▲해양산업금융2실 김연식 ▲스케일업금융실 제정용 ▲산업금융협력센터 신승우 ▲기업금융2실 김병수 ▲기업금융3실 김춘호 ▲기업금융4실 김상견 ▲기업구조조정1실 양재호 ▲기업구조조정2실 김무석 ▲해외사업실 김선우 ▲자금운용실 고원빈 ▲발행시장실 최혁수 ▲PF1실 김태희 ▲PF2실 안욱상 ▲심사3부 조영준 ▲여신감리부 김동진 ▲디지털전략부 오재균 ▲IT기획부 김덕종 ▲코어금융부 박선주 ▲종합기획부 한민석 ▲녹색금융기획부 김성진 ▲인사부 박찬호 ▲총무부 김영오 ▲재무기획부 이정권 ▲수신기획부 이익수 ▲기간산업안정기금국 황성민 ▲미래전략개발부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이정 ▲윤리준법부 장인규 ▲법무실 김강서

◇ 지점장
▲서초 김종현닫기김종현기사 모아보기 ▲압구정 명광식 ▲제주 이송기 ▲한티 최관호 ▲가산 강상철 ▲노원 정윤철 ▲성동 김수야 ▲종로 김시학 ▲김포 김삼식 ▲송도 최원욱 ▲시화 이용준 ▲동탄 이석준닫기이석준기사 모아보기 ▲수원 이주희 ▲용인 김흥철 ▲원주 김태현닫기김태현기사 모아보기 ▲금정 이형진 ▲서부산 서영태 ▲양산 조현갑 ▲진주 박상춘 ▲창원 양동원 ▲경산 송강국 ▲구미 여동복 ▲성서 김태균 ▲울산 김종구 ▲포항 이준호 ▲오창 심경우 ▲충주 송윤석 ▲목포 이윤기 ▲여수 신원용 ▲뉴욕 윤태정 ▲런던 김노현 ▲상하이 최동묵 ▲선양 정용수 ▲양곤 우정훈 ▲칭다오 신상택 ▲토쿄 박진우 ▲모스크바사무소 이희찬 ▲방콕사무소 김태구 ▲KDB아일랜드 이진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호성號 하나은행, 대안정보 15종으로 심사 고도화…중금리 상품 채비 [은행권 포용금융 강화 전략]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그룹 차원의 16조원 규모 포용금융 로드맵을 기반으로 중·저신용자와 청년층, 취약계층 대상 지원 체계를 넓히고 나섰다. 비대면 중금리 상품 출시를 준비하는 한편 햇살론 이자 캐시백, 생계비계좌 등 생활밀착형 상품을 앞세워 금융 사각지대의 비용 부담과 접근성 문제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다.특히 하나은행은 신용평점 하위 50%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고정금리 중금리대출을 준비 중이다. 기존 서민금융상품을 모바일 채널로 확장하고, 대안정보 15종을 활용한 신용평가모형 적용을 추진하며 리테일 중심의 포용금융 체계를 구체화하고 있다.비대면 중금리 상품 보강하나은행은 정부의 서민금융 확대 정책 2 장상익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모험자본 생태계 성장 지원 벤처투자 전문가 장상익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 신임 대표이사는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 출신의 벤처투자 전문가다.한국성장금융은 8일 장상익 대표이사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장 대표는 1967년생으로, 1993년에 첫 직장을 삼일회계법인으로 시작했다. 이후 벨류미트인베스트먼트 이사, 회계법인 세현 이사 등을 거쳤다.특히, 지난 16년 간 한국벤처투자에서 근무하면서 모험자본 생태계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직전에 대주회계법인 고문을 지냈다.장 신임 대표는 “한국성장금융은 앞으로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모펀드의 운용 3 장상익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 취임…"민간 주도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 앞장" 장상익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 대표이사가 8일 취임 일성으로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국성장금융은 이날 장상익 대표이사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6월까지 3년이다.장 대표는 1967년생으로,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 출신이다. 벤처투자회사, 회계법인 및 중소·벤처기업에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하면서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와 성장을 함께했다는 평을 받는다.장 신임 대표는 “한국성장금융은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시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모펀드의 운용을 통해 자본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아울러 단순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