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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에 금융교육 [손보사 사회공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1 00:00

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에 금융교육 [손보사 사회공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13년동안 농어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융교육을 ‘서을초청 금융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9월 21일부터 2박3일간 전남 화순 춘양초등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서울초청 금융캠프’를 진행했다.

서울초청 금융캠프는 지리적 여건 등으로 금융과 문화체험 활동이 어려운 농어촌 초등학생들을 서울로 초청해 수학여행 형태로 운영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09년부터 13년 동안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매년 2회 시행되고 있다.

올해 참가 학생들은 1일차인 21일에 한국거래소 종합홍보관, 금융투자체험관 파이낸셜빌리지 등을 방문해 금융과 투자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2일차에는 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는 금융진로에 대한 경험을 체험하고 금융사기 예방교육 등 다양한 금융지식을 습득하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체험하게 된다.

올해 서울초청 금융캠프는 경북 봉화 법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8일에 한 번 더 진행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접근성 등의 제약으로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초등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서울초청 금융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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