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지스자산운용, 신입사원 공개 채용…7개 직군 모집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6 15:18

부동산∙인프라∙증권∙경영 등 모집
10월 4일까지 온라인 지원서 접수

이지스자산운용 본사 / 사진제공= 이지스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본사 / 사진제공= 이지스자산운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이지스자산운용(대표 이규성, 강영구, 신동훈)이 제7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은 ▲국내 부동산 투자 ▲해외 부동산 투자 ▲국내 부동산 자산관리 ▲해외 부동산자산관리 ▲증권 ▲인프라 ▲경영지원 등 7개 직군으로 나뉜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으로 내년 1월 입사가 가능한 경우는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전공 제한은 없으며,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어학 우수자는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지스자산운용 채용사이트를 통해 오는 10월 4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전형 절차는 온라인 서류전형과 AI 역량검사, 실무 및 임원면접 순이다. 단계별로 지원자의 성장 잠재성과 직무적합도를 평가한 후,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를 예정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습 교육 외에도 사내 임원급 전문가들이 동영상으로 직무에 필요한 소양을 강의할 계획을 세웠다.

2010년 설립한 이지스자산운용은 대표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며, 올해 종합자산운용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자산운용사로는 이례적으로 신입사원을 7기수째 공개 채용하고 있다.

이규성 이지스자산운용 경영지원부문 대표이사는 “미래 성장의 원동력인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며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는 청년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2)] 김남웅 "토큰증권은 조각투자 아니다…핵심은 금융자산의 온체인 전환”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이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났다. 두 번째 주자는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다.김 대표가 바라보는 토큰증권은 단순히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잘게 쪼개 투자하는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는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 금융자산을 토큰화하고, 서로 다른 자산과 금융서비스를 하나의 온체인 인프라 위에서 연결하는 변화에 가깝다.김 대표는 국내에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는 ‘토큰증권=STO=조각투자’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그가 바라보는 토큰증권의 미래와 한국 금융시장이 준비해야 할 과제에 대해 들어봤다.“사실 우리나라에서는 ‘토큰증권’에 대해 다소 왜곡된 시선이 존재하는 것 같아 개 2 “퇴근길에 주식 거래”…한국거래소, 9월 14일부터 애프터마켓 개장 한국거래소(KRX)가 9월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장한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식 거래가 가능해진다. 다만, ETF(상장지수펀드)와 ETN(상장지수증권)은 제외된다.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업무규정 개정안이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서 오는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미국 주요 거래소와의 유동성 경쟁에 대응하고 투자자의 거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오후 8시까지 거래 연장…접속매매 방식으로 전환기존에는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10분 단위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었지만, 애프터마켓 개장 이후에는 접속매매 방식으로 전환된다. 거래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된다.한 3 8파전 확대된 종투사 발행어음 경쟁…'조달→운용' 승부 국내 발행어음 사업자가 8개사로 확대되면서 복수 증권사 간 조달 경쟁을 넘어 운용 경쟁으로 승부처가 이동할 예정이다.발행어음 만의 최대 한도 가정 시 130조원이 넘는 시장이 열리게 됐다.얼마나 싸게 조달해서, 잘 운용하느냐가 핵심이 된다. 단기 자금 조달과 장기 운용에 따른 만기 미스매칭(불일치)이라는 구조적 한계점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관리가 경쟁력으로 꼽힌다. 자기자본의 200%까지 발행 가능…조달의 큰 몫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에 대해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 및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는 모두 8개사로 확대됐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