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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파트너십 확대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01 10:58

마스터카드와 신한카드가 출시한 ‘신한카드 FANtastic S 체크(LoL)’. /사진제공=마스터카드

마스터카드와 신한카드가 출시한 ‘신한카드 FANtastic S 체크(LoL)’. /사진제공=마스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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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마스터카드는 세계 최대의 e스포츠인 리그오브레전드(Lol)에 대한 라이엇게임즈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세계적 수준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디지털 스폰서십 자산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1일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마스터카드는 신한카드와 함께 ‘신한카드 FANtastic S 체크(LoL)’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 롤 체크카드는 오른·제이스·탈리야·파이크·카이사 등 롤 인기 챔피언 5종을 카드 디자인에 적용했다.

이용 고객은 롤 관련 구매를 포함한 신한플레이(신한pLay) 간편 결제 건들에 대해 최대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결제 시 1.2%의 캐시백을 혜택도 제공하며 해외 ATM 이용 시 3달러의 캐시백 혜택도 지원한다.

마스터카드는 지난 2018년 마스터카드 카드 고객에게 일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라이스리스 익스피리언스(Priceless Experience)’ 캠페인의 일환으로 라이엇게임즈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롤의 첫 글로벌 지불 서비스 파트너가 됐다.

마스터카드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Worlds), 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등 롤 2대 국제대회는 물론, 북미(LCS), 유럽(LEC), 브라질(CBLOL) 등 지역리그들도 후원하며 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마스터카드는 신한카드와 함께 다음달 31일까지 매월 1000명씩 총 2000명을 추첨해 리그오브레전드 게임 아이템인 마법공학캡슐을 증정한다.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매주 롤 스태츄, 마우스패드, 스킨 등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및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올해 월드 챔피언십(Worlds 2022) 개막전은 오는 29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은 11월 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4개팀을 포함 총 24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마스터카드는 “이 기간동안 프라이스리스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롤 팬들이 열정적으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와 잊지 못할 경험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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