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공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04 09:03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영대병원역 역세권 입지에 총 1243세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가 공급된다.

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는 우수한 입지로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단지 규모와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지역 집값을 리딩해 향후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명로 일대는 약 8300여가구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앞서 2021년 분양한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1089가구와 함께 2332가구의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현대건설은 아파트에 대해 1차 계약금 1000만원, 일부 타입을 제외하고 중도금(4~6회차)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오피스텔도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자체보증), 에어컨 무상 제공(2개소), 취득세 일부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는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잘 되고, 동과 동 사이 거리가 길어 개방감이 뛰어나다. 주택형에 따라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같은 수납공간을 갖췄다. 전용 174㎡는 방 4개에 서재 특화 공간까지 적용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3룸 설계와 드레스룸까지 있다.

견본주택은 운영중에 있으며,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위치해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9억…전년比 91.3%↓ “일회성 요인 영향”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2분기 매출 회복의 신호를 보였지만 수익성 개선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 IT·모바일과 서비스 사업 확대를 앞세워 고객 접점을 늘리는 전략이 일부 성과를 내고 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회사는 하반기 구매 주기가 짧은 상품군을 중심으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를 대형가전 구매로 연결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 순매출액은 5911억 원을 기록했다. 순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다만 지난해 2분기 반영된 부가가치세 환급(66억원)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순매출액은 0.6% 소폭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2 G마켓, ‘꼭’ 멤버십 회원 대상 무료반품 서비스 도입 “단골 혜택 강화” G마켓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반품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빠른 배송에 이어 무료반품 경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구매 부담을 낮춰 충성 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4일 G마켓에 따르면 ‘꼭’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반품’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상은 G마켓의 도착보장 서비스인 ‘스타배송’ 상품이다.무료반품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월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순 변심에 따른 반품도 가능하며, 배송 완료 후 7일 이내 신청하면 된다. 다만 해외배송 상품과 설치가 필요한 상품 등 일부 카테고리는 제외된다.이번 서비스는 고객뿐 아니라 판매자 부담도 줄 3 박셀바이오, 캐나다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NK 면역항암제 개발 나선다 박셀바이오는 캐나다 바이오기업 마이엘라마와 NK세포 기반 다발골수종 치료제 공동개발에 나선다.박셀바이오는 캐나다 바이오기업 마이엘라마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NRC)가 개발한 차세대 NK세포 인게이저(NK Cell Engager) 기술을 활용한 다발골수종 치료제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에는 NRC와 오타와대학교, 마이엘라마, 박셀바이오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 NRC는 NK세포 인게이저 원천기술을 제공하고, 오타와대학교는 기초 연구를 지원한다. 마이엘라마는 사업화 전략을 담당하며, 박셀바이오는 동종 NK세포 플랫폼과 GMP 제조, 비임상 및 임상 개발 역량을 맡는다.양사는 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