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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로야구 40주년’ 특집 페이지 오픈…KBO 레전드 40인 스토리 연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5 15:19

선동열·이승엽 등 매주 4명씩 10주간 콘텐츠 연재

네이버 스포츠가 ‘프로야구 40주년’ 특별 페이지를 오픈한다. 사진=네이버

네이버 스포츠가 ‘프로야구 40주년’ 특별 페이지를 오픈한다. 사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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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네이버(대표 최수연닫기최수연기사 모아보기)와 KBO(총재 허구연)가 한국프로야구 40주년을 맞이해 1982년 프로야구 원년부터의 히스토리, 명장면, 레전드 선수 소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은 특집 페이지를 오는 16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포츠는 총 177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팬과 전문가 투표를 통해 선정된 ‘KBO를 빛낸 레전드 40인’의 활약상을 매주 4명씩 10주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동열의 0점대 방어율, 이승엽의 아시아 최다 56호 홈런 등 프로야구 역사에 남은 주요 기록, 사건을 텍스트, 이미지, 선수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한다.

주건범 네이버 스포츠 리더는 “매일 250만 명의 야구 팬들이 방문하는 네이버 스포츠 국내야구는 구단 특화 응원 중계, AI 독점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라며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을 맞아 KBO와 협업해 팬들에게 스포츠를 즐기는 다양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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