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미건설 ‘리듬시티 우미린’ 전타입 청약 마감…평균경쟁률 53.65대 1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9 10:57

767세대·전용 84㎡ 단일평형...오는 30일 당첨자 발표·다음달 5~8일 계약
최대 10년 임대 보장·2년 단위 계약 갱신·임대료 상승률 연 5% 이내 제한

우미건설의 '리듬시티 우미린' 조감도./사진제공=함스피알

우미건설의 '리듬시티 우미린' 조감도./사진제공=함스피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우미건설이 의정부시 복합문화융합단지 공동주택용지에 선보인 장기일반민간임대 아파트 ‘리듬시티 우미린’ 평균 53.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됐다.

우미건설은 지난 28일 하루간 ‘리듬시티 우미린’ 홈페이지 청약시스템을 통해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767세대 모집에 4만1000여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은 53.65대 1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5일~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리듬시티 우미린’ 최대 임대 보장기간은 10년으로 2년 단위 계약 갱신으로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10년 임차기간 내에는 취득세·등록세·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리듬시티 우미린’은 지하2층 ~ 지상 25층, 8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세대로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선보인다. ‘리듬시티 우미린’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일원에 위치한다.

리듬시티 우미린 관계자는 “최근 전월세값 상승과 분양가상한제 개편에 따른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최대 10년간 연간 임대료 상승률 5% 제한으로 이사 걱정 없이 거주가 가능해 내 집 마련을 위한 기회”라며 “청약 통장이 필요없어 저가점자나 유주택자도 청약 당첨의 기회가 열려 있어 관심도가 높았다”라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현엔 5년 연속 성장…GS·롯데도 실적 확대 [2026 시평-공사실적] 건설사의 시공능력평가액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을 합해 계산된다. 시공능력평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평가 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으로 꼽힌다.한국금융신문이 최근 공사실적액 기준으로 상위 10대 건설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공사실적액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상위 10위 건설사 공사실적액은 50조3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평가액인 44조1132억원, 2025년 49조4027억원·등 꾸준한 성장세다. 2022년(36조4673억원)과 비교하면 14조원에 달하는 증가폭을 보였다.상위 건설사들의 공사실적액이 늘어난 것은 해외·신사업 수주 확대와 공사 2 DQN‘역대 최대 실적ʼ SK바이오팜, ‘돈 버는 바이오텍ʼ으로 체질 개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SK바이오팜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두며 ‘돈 버는 바이오텍’으로의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대다수 바이오 기업이 만성적인 적자와 자금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SK바이오팜은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수익성을 창출해내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역대 최대 실적, 일회성 아닌 본 3 가전양판점 공식 깨야 산다…롯데하이마트 김종윤의 첫 승부 롯데하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확대와 매장 혁신,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기존 가전양판점의 공식을 깨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하지만 올해 상반기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고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노리는 롯데하이마트가 야놀자 출신 김종윤 신임 대표의 지휘 아래 사업모델 혁신을 실적 반등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1% 준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28% 감소된 수치다. 대형가전 시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