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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한우 갈비탕·정선삼계탕 등 '프리미엄 여름 보양식’ 선보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7 13:40

무항생제 인증 한우 목장의 갈비와 양지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 사진제공 = 호텔신라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 사진제공 = 호텔신라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닫기이부진기사 모아보기)가 프리미엄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삼복더위에 지친 건강과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 국내산 최고 수준의 농축수산물로만 사용해 더욱 특별하게 구성했다.

호텔신라는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 등 프리미엄 여름 보양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올 여름 선보이는 대표 보양식 메뉴는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이다.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은 무항생제 인증 한우 목장의 갈비와 양지만을 사용했다. 또한 호텔신라 조리사의 특별 레시피로 만든 국내산 한우 육수를 사용하여 더욱 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해양 오염 방지 등 친환경 국제 수산물 인증을 취득한 기업의 활전복만을 선별 가공한 완도 자숙전복을 사용하여 재료의 손질부터 가공까지 꼼꼼히 챙겼다.

이외에도 매년 명품 보양식 선물세트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유기농 닭과 전복을 자숙해 활용한 '정선(精選) 삼계탕' 과 ‘수복강녕(壽福康寧) 진액’ 등의 여름 보양식도 함께 선보인다.

'정선 삼계탕'은 닭과 전복을 한번씩 가공해 재료를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수복강녕 진액’은 벌꿀, 녹용, 당귀 등 9가지의 재료를 엄선하고 조합해 만든 선물세트로, 진액으로 되어 있어 그대로 떠 먹거나 차(茶)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호텔신라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안심 배송에 있어서도 각별히 신경 썼다.

선물세트는 호텔신라에서 체계적인 서비스 교육을 받은 배송직원이 직접 전달하며, 선물 배달 전에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 세정 등 개인 방역을 확실히 한 후 배송을 시작한다.

호텔신라의 여름 보양식 선물세트의 주문은 7월 1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7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진행된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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