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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24~28일 '설 맞이 차량 무상점검' 실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0 08:55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 대상 전국 프로미카월드 307개점서 진행

DB손해보험이 설 연휴를 맞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 제공=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설 연휴를 맞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 제공=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설 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DB손해보험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예방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프로미카월드 307개점에서 DB손해보험에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미카월드 위치는 DB손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토케어 서비스 특약 가입 고객은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오일,배터리 등 25가지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오토케어 서비스 미가입 고객은 12가지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Covid-19 가 장기화됨에 따라 손보업계 전체적으로 서비스를 축소하는 추세지만, 설 명절 연휴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예방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서비스 제공 시 상시 마스크 착용, 고객용 손소독제 추가비치 등 혹시 모를 Covid-19 전파를 예방하고, 안전한 설 명절 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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