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스테이, 호캉스·문화탐방 더한 ‘컬처 스테이’ 패키지 선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4 14:58

신라스테이 객실 내부 모습./ 사진제공 =호텔신라

신라스테이 객실 내부 모습./ 사진제공 =호텔신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닫기이부진기사 모아보기)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호캉스와 문화 체험을 접목한컬처 스테이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 밝혔다.

컬처 스테이패키지는 도심 호캉스와 문화 생활을 동시에 즐기려는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기획했다. 서울에위치한 호텔과 미술관에서 휴식과 전시 관람을 있는시티 컬처 스테이 부산 낙동강 하구의 문화관광 명소를 둘러볼 있는로컬 컬처 스테이 가지 콘셉트로 구성했다.

신라스테이 서울권 호텔에서 출시한신라 컬처 스테이패키지는뚝섬미술관방문 기회를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서울 도심 호텔 객실에서 휴식과 조식 뷔페를 즐기는 것은 물론, 제공되는 전시 관람권으로 문화 생활까지 즐길 있다.

패키지는객실(1), △뚝섬미술관 관람권(2, 2022 6 30일까지 이용 가능), △조식(2)으로 구성됐으며, 2 말일까지 신라스테이 서울권 호텔(광화문, 서대문, 마포, 역삼, 서초, 삼성, 구로)에서 이용할 있다.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는 부산의 숨겨진 관광지를 둘러보는서부산 여행길패키지를 출시했다. ‘서부산 여행길패키지는부네치아(부산의 베네치아)’ 불리는 사하구장림포구 인근 문화관광 명소를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는로컬 컬처여행이다.

여행 참여객들은장림포구 주요 관광 코스인 해양보호구역 홍보관, 문화촌, 놀이촌, 맛술촌을 부산 사하구청문화관광해설사의 가이드에 따라 방문할 있다. 또한 호텔에서 장림포구까지 차량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제공해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있도록 배려했다.

서부산 여행길패키지는객실(1), △문화관광해설 여행(장림포구 코스) 여행(2 참여권), △신라스테이 시그너처 베어(1), △핫팩(2) 구성됐으며, 3 27일까지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이용할 있다. 패키지는 , 일요일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협력사 안전관리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전국 공사현장에서 예방 활동에 나선다.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시작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무재해 100일 운동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반복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연말까지 전국 공사현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해 유형별로 월별 테마를 정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기인물도 중점 점검한다.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현장별 실천 결 2 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의심 19건 수사 의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적발한 암표 의심 거래 19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코레일은 암표 의심 사례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전달하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 의뢰 대상은 시민 제보를 받는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13건과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해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암행 단속원)' 방식으로 적발한 6건이다.◇ 5만3500원 승차권을 10만원에…웃돈 거래 적발확인된 사례에서는 판매자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정상 가격에 웃돈을 붙여 승차권을 되팔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웃돈은 최소 4100원에서 최대 4만6500원까지 붙었 3 내 땅에 태양광 가능할까…LX공사, AI로 입지·수익성 분석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가 주소를 입력하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와 예상 발전량, 수익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입지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LX공사는 22일 태양광 AI 입지분석 서비스 '쨍하고 해뜰날'을 일반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는 토지 소유자 등이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토지의 지목과 용도지역, 지방자치단체 조례 등을 분석해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려면 지자체 조례와 토지이용 규제, 전력계통 여유용량 등 관련 정보를 기관별로 확인해야 했다. LX공사는 공간정보와 AI를 활용해 이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