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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프라임 클럽 전용 '비대면 주식대학' 강좌 개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7 14:26

KB증권 대표 연구원이 쉽게 설명해주는 경제·산업 기초 분석

KB증권, 프라임 클럽 전용 '비대면 주식대학' 강좌 개설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은 프라임 클럽(PRIME CLUB)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주식대학’ 강좌를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식대학 강좌는 KB증권 대표 연구원들이 경제나 산업의 기초 분석 방법을 개인 투자자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 해주는 콘텐츠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등 해외 주식까지 포함해 총 16개의 강좌로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이은택 주식전략팀장의 ‘주식 시장을 전망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2차전지 산업, 건설과 반도체, 엔터 등 국내 여러 산업의 핵심 구조와 2022년 전망을 소개한다. 더불어 글로벌주식팀 연구원들이 소개하는 미국주식 투자방법, 중국시장 핵심포인트와 투자전략까지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며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KB증권에서 제공하는 주식대학 강좌는 업계 최초 구독경제 모델인 PRIME CLUB 서비스와 리서치센터의 콜라보를 통해 마련됐다. PRIME CLUB 서비스 구독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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