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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평가정보, 마이데이터 시범 서비스 오픈…신용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13 08:38

NICE지키미 모바일앱. /사진제공=나이스평가정보

NICE지키미 모바일앱. /사진제공=나이스평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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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나이스평가정보가 오늘(13일)부터 NICE지키미 모바일앱 채널을 통해 마이데이터 대고객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나이스평가정보는 CB(Credit Bureau)사에서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오픈하며,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가공 능력과 정보분석 능력을 기반으로 마이데이터 시장선점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NICE지키미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신용상태를 컨설팅 해주는 ‘MY크레딧’ △신용점수를 빠르고 편리하게 올려주는 ‘MY부스터’ △마이데이터를 관리하는 케어솔루션 ‘MY체크업’ △금융계좌 통합관리 시스템 ‘MY자산’ △결제일과 잔고를 알아서 챙겨주는 ‘MY연체관리’ △금융패턴과 상품혜택을 분석해 알려주는 ‘MY대출’·‘MY카드’ 등을 제공한다.

NICE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개인자산 통합조회와 금융혜택 및 소비성향 분석, 신용정보조회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개인신용평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관리와 정보보호에 초점을 둔 각종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희부 나이스평가정보 대표는 “금번 오픈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아직 시범 단계지만, 향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리뉴얼 하고 확대 할 예정”이라며, “NICE지키미 서비스 패러다임을 금융소비자에게 ‘정보는 지켜주고, 자산은 키워주고, 내삶을 미소짓게’하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전환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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