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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캐피탈, '2021 사회공헌위크'서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8 11:56

아동·쟁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활동 이어와
서울시와 내년도 사회공헌위크 협약 체결

김민철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회 감사, 길광하 위원장, 하강건 간사(오른쪽) /사진제공=애큐온캐피탈

김민철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회 감사, 길광하 위원장, 하강건 간사(오른쪽) /사진제공=애큐온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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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애큐온캐피탈(대표이사 이중무)이 그간 사회공헌 활성화 사업에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애큐온캐피탈은 '제4회 사회공헌위크'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협의회)에서 주최하는'제4회 사회공헌위크'는 오늘 오후2시 협의회 유튜브를 통해 보여질 예정이다.

애큐온캐피탈은 아동과 장애인, 소아암 환우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 3월부터 협의회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친환경 보일러 지원과 지역아동센터에 분기 별 교육 물품 지원 사업 등을 실시했다.

또 애큐온저축은행과 함께 자매 결연을 맺은 파주 연풍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소아암 환우 치료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이번 행사에서 서울시와 세 번째 사회공헌위크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에도 서울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애큐온이 그 동안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큐온캐피탈은 지난 2019년부터 협의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곳에 코로나19 방역물품과 직업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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