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집 앞으로 출근하자!’ 롯데칠성음료, 거점 오피스 운영 시작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8 14:37

롯데칠성음료 거점 오피스 운영. / 사진제공 =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거점 오피스 운영. / 사진제공 = 롯데칠성음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직원들의 효율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거점 오피스를 운영한다. 향후 직원 만족도를 검토 거점 지역과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효율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 서부권역에 거점 오피스를 운영한다고 28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코로나19’ 가속화된 비대면 기반 근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임직원들의 워라벨 등을 고려해 거점 오피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누구나 사용할 있으며, 외부 미팅, 프로젝트 운영, 지방 근무자 출장 업무 공간으로도 이용할 있다.

서울 서부권역 거점오피스는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에 용이한 ‘FASTFIVE’ 영등포점 오피스동에 마련되었다. 회의실과 사무기기를 지원하고, 무선 네트워크 환경, 모바일 예약 시스템으로 근무자가 자유롭게 원하는 공간에서 근무할 있도록 했다. 향후 임직원 만족도 평가 검토를 거쳐 거점 지역과 서비스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직원들이 업무에 더욱 집중할 있도록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거점오피스를 운영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있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복리후생을 확대해 나갈 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 거점 오피스 운영은 사내주니어보드 제안으로 진행되었다. 주니어보드는 대리 이하 직급 직원들로 구성돼 대표이사와 1 정기 미팅을 진행하며 열린 소통을 이어간다.

롯데칠성음료는주니어보드외에도 직원들이 역량을 펼칠 있는 자리 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사내벤처 프로그램 대표적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롯데칠성음료 사내벤처는 도전적인 기업문화 조성과 함께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기업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사내벤처팀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1년간 급여를 포함해 운영비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회사와 독립된 외부 사무공간 제공과 정기적인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사내벤처팀의 의사에 따라 독립 법인으로 분사하게 경우에는 경영 독립성을 보장하고, 부득이하게 사업이 실패하더라도 5 재입사 기회를 제공해 사업 추진의 과감한 도전을 장려하면서 고용 안정성도 약속했다. 실제 사내벤처 3기를통해 선발된오피스 미니바팀워커스하이라는 독립법인으로 분사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3572가구 청약…김포시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등 공급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3곳이 개관하고, 당첨자 발표는 12곳, 정당계약은 16개 단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김포·세종·부산 등 전국 7곳 청약 진행가장 규모가 큰 공급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에서 분양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다. 시행사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은 오는 11일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 2 코람코자산신탁, 리츠시장 점유율 1위…10년 만에 민간이 선두 탈환 국내 리츠(REITs) 시장이 약 10년 만에 공공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재편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제치고 민관 통합 리츠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7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한국리츠협회는 '2026년 상반기 국내 리츠 시장점유율 통계'에서 코람코자산신탁이 총자산(AUM) 16조3574억 원을 운용하며 시장점유율 12.8%로 국내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코람코자산신탁은 6월 말 기준 48개 리츠를 운용했다. 그동안 선두를 유지해 온 LH는 31개 리츠, 총자산 16조1836억원, 시장점유율 12.7%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다. 한국리츠협회는 민관 통합 시장점유율 1위가 바뀐 것은 2016년 이 3 '서울 집값 부담에 외곽으로'…서울 거주자, 경기·인천 매수 4년 만에 최대 서울 아파트 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면서 서울 거주자의 경기·인천 아파트 매입이 늘고 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기존 아파트뿐 아니라 분양시장으로도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30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거주지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경기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7만865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서울 거주자의 매수는 1만2238건으로 전체의 15.56%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2.53%)보다 3.0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22년(18.38%)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인천도 비슷한 흐름이다. 올해 1~5월 인천 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