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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블룸버그·야후 등에 인슈어테크 기업으로 소개돼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6 16:03

퍼마일자동차보험 등 혁신 서비스 주효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자동차보험이 터키 국영TV TRT에 소개되고 있다./사진= 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자동차보험이 터키 국영TV TRT에 소개되고 있다./사진= 캐롯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동남아시아, 북미 유럽 주요 언론 채널과 핀테크, 인슈어런스 전문 매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은 올 하반기 들어서만 블룸버그 Business, 야후 Finance섹션을 비롯해 130여개의 해외 주요 매체에 소개됐다. 특히 인슈어테크 기업으로서의 디지털 기술과 사업 성과, 캐롯의 미래성장 잠재력이 반영된 유상증자 등에 대한 소식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전통적인 보험산업에 기술이 접목된 인슈어테크 분야에 있어 캐롯이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점이 관심에 주효했다. 미국을 비롯한 Pay-per-mile개념으로 운영되는 각 국의 자동차보험 중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성장세가 가파른 점 등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에 IT기술이 적용돼 혁신을 이루고 이로 인해 삶의 패턴이 변화하고 있는 것처럼, 보험과 IT가 결합된 인슈어테크 분야 역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라며 "캐롯은 이번 외신을 통한 관심을 시작으로 국내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로서 앞으로의 주요 성과와 인슈어테크 업계에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자사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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