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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5억원"...라이나생명, '라이나50+어워즈' 공모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4 14:39

생명존중·사회공헌·창의혁신 부문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이달부터 오는 9월 24일까지 '제5회 라이나50+어워즈' 공모를 진행한다./사진=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이달부터 오는 9월 24일까지 '제5회 라이나50+어워즈' 공모를 진행한다./사진= 라이나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사회공헌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이달부터 오는 9월 24일까지 ‘제5회 라이나50+어워즈’ 공모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라이나50+어워즈’는 라이나생명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정됐다. 라이나50+어워즈는 학문·연구, 기술, 시민활동 등을 통해 50+세대를 위해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생명존중 ▲사회공헌 ▲창의혁신 등 3개 부문에서 수여하고 있으며 총 상금 규모는 5억원으로 늘었다.

생명존중 부문은 학문·연구, 기술, 산업,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세대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개선,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한 인물(단체)에 수여한다. 수상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사회공헌 부문은 사회봉사, 시민활동 등을 통해 50+세대의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단체)에 수여한다. 생명존중 부문과 동일하게 일반시민 및 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후보자 공모가 이뤄지며, 수상자에게는 역시 1억 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창의혁신 부문은 50+세대를위한 제품 및 서비스 등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시장 진출 초기 단계의 벤처/스타트업 기업이라면 응모가 가능하다. 단, 예비 창업자는 제품이 있으면 공모할수 있다. 1위 1억 원, 2위 5000만 원, 3위 3000만 원, 장려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5회 어워즈부터 장려상이 추가돼 유망한 개인 및 스타트업 등에 대한 지원을 늘릴 예정이다.

공모는 뛰어난 업적을 쌓은 후보자를 추천하거나 개인(단체)이 직접 지원하는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한다.

추천 및 지원서는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자는 1차 서류를 통한 심사와 2차 심층심사, 3차 최종심사의 단계를 거쳐 선정되며, 수상자는 2022년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구닫기최종구기사 모아보기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라이나50+어워즈가 우리 사회의 선한 변화를 이끌어 오신 분들을 발굴, 격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5회를 맞이한 라이나50+어워즈가 더욱 좋은 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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