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시아나항공, 한가위 연휴 맞춰 2차례 하와이 항공편 운항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6 13:15

아시아나항공은 한가위 연휴에 맞춰 하와이로 두 차례 부정기 항공편을 운항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한가위 연휴에 맞춰 하와이로 두 차례 부정기 항공편을 운항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한가위 연휴에 맞춰 하와이로 두 차례 부정기 항공편을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9월 17일과 한가위 당일인 9월 21일, 두 차례 하와이로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하와이 부정기 항공편은 해당 일에오후 8시 2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에 호놀룰루공항에 도착하고, 9월 21일과 25일 오후 12시 10분에 호놀룰루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 1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번 부정기 항공편은 국내 9개 여행사 (사명 가나다 순) 교원KRT, 노랑풍선, 롯데관광, 롯데JTB, 모두투어, 온라인투어, 인터파크,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할 수 있다.

현재 하와이 주는 '방문객 사전 검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지정병원 (참고 3)에서 코로나19 음성 진단을 받으면 하와이를 10일 의무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다. 단, 하와이행 항공기 출발 전 72시간 이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출국 전 24시간 이내 하와이 주정부의 온라인 '안전 여행 시스템'에 관련 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아시아나항공 담당자는 "높아지는 백신 접종율과 함께 해외 여행에 대한 욕구도 올라가고 있다."며 "한가위 연휴에 맞춰 하와이로 가는 특별 항공편을 가장 최신의 항공기인 A350으로 준비했다." 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치안 인사 없는 치안산업진흥협회 신규 치안산업 관련 단체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가 지난달 출범했다. 단체 대표권자는 조현민 ㈜한진 사장이다. 다만, 이사진에는 치안·보안 관련 기업이 보이지 않는 치안 관련 사단법인 출범이어서 업계 일각에서 지적도 나오고 있다.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는 경찰의 날인 지난 10월 21일 설립 인허가를 받았다. 협회는 앞서 9월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조현민 ㈜한진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등기상 협회 자산은 480만 원이다.협회가 내건 사업은 공공 영역에 걸쳐 있다. 정관 목적사업에는 ‘치안산업 진흥을 위해 경찰청이 위탁하는 사업’, ‘치안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 지원’, ‘치안산업 관련 기술 및 2 류재철의 첫 인사…LG전자 사업본부장 운명은? [2027 인사 풍향계]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체제가 출범한 지 1년이 다가오면서 사업본부장 인사에도 관심이 쏠린다.이르면 이달 중 단행될 정기 임원인사에서 류재철 CEO가 기존 경영진을 얼마나 유지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사업본부장 상당수가 전임 CEO 시절 임명된 데다 재임 기간도 길어 조직 안정과 세대교체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LG전자 4대 사업본부 가운데 HS(가전)사업본부를 제외한 MS(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VS(전장)·ES(에코솔루션) 사업본부장 등 대부분은 전임 경영진 체제에서 선임됐다.HS사업본부장인 백승태 부사장만 류재철 CEO가 기존 가전사업본부장 자리에서 CEO로 승진하면서 새롭게 임명됐다.박형세 MS사업 3 최전방 나선 에코프로비엠 송호준 에코프로그룹이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를 에코프로비엠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그룹 핵심 사업인 양극재 부문에 전략과 투자 경험을 갖춘 인물을 배치한 것이다.송호준 대표는 삼성SDI에서 배터리 사업 기획·투자 전략 등을 담당했고, 에코프로 합류 후에는 지주사 대표를 맡아 그룹 경영을 이끌었다.송호준 대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원료 공급망과 유럽 생산거점 구축 등 그룹 주요 투자 과제를 구체적 사업 성과로 연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후방에서 전략을 담당하다, 최전선 전방으로 투입된 것이다.삼성SDI부터 이어진 인연1965년생 송호준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삼성물산과 IBM 비즈니스컨설팅, 액센츄어 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