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금융, ‘대구사회복지사 상’ 수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4 15:48

김명숙 대구안식원 시설장 '대상'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24일 열린 ‘제4회 DGB 대구사회복지사 상’에서 대상 수상자인 대구안식원 김명숙 시설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금융그룹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24일 열린 ‘제4회 DGB 대구사회복지사 상’에서 대상 수상자인 대구안식원 김명숙 시설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DGB금융그룹은 24일 경일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32회 대구사회복지사 워크숍’에서 ‘제4회 DGB 대구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사회복지사들은 소속 복지관에서 생방송으로 행사를 시청했다.

DGB금융 관계자는 “묵묵히 소임을 헌신적으로 실천한 사회복지사들을 발굴하고 선발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고 말했다.

대상의 영광은 김명숙 대구안식원 시설장에게 돌아갔다.

지난 2018년부터 실시한 ‘DGB 대구사회복지사 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자 만들어진 그룹의 대표 사회 공헌 사업이다.

DGB금융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사들에게 간식과 화훼도 전달했다. 향후 전국 사회복지사를 위한 사회 공헌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 DGB금융 회장은 “어려운 사회복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을 위해 함께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준수 금융연수원장 “금융 미래역량 제시”…새 50년 키워드는 '소비자보호' 강화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연수 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 금융권의 인재 양성 인프라 역할을 수행해온 금융연수원은 앞으로의 50년을 맞아 AI·디지털금융, 내부통제, 금융소비자보호, 포용금융 등 금융산업의 핵심 과제에 대응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같은 날 연수원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8대 금융지주와 함께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50년 전략의 첫 축으로 ‘신뢰받는 금융’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체계 고도화를 본격화했다.다음 50년 준비하는 연수원, 핵심은 ‘신뢰’와 ‘기준 2 김제현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 한국은행 신임 경영관리 담당 부총재보에 김제현 인사경영국장이 임명됐다.한은은 신현송 총재가 부총재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신임 김제현 부총재보는 1971년생으로, 1996년에 한은에 입행했다.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등 정책부서와 인사경영국, 커뮤니케이션국 등 다양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보좌관, 비서실장, 커뮤니케이션국장을 거쳐 현재 인사경영국장으로 재임중이다. 인사경영국장 보임 이후 지난 조직개편 및 신규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정적이고 수용성 높은 인사제도 수립 및 인력 운영업무를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19 3 이지호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 한국은행 신임 조사·통계 담당 부총재보에 이지호 조사국장이 임명됐다.한은은 신현송 총재가 부총재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신임 이지호 부총재보는 1970년생으로, 1997년에 한은에 입행했다.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조사국 등 주요 부서와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을 거쳐 현재 조사국장으로서 재임중이다. 조사국장 보임 이후 성장 및 물가 흐름에 대한 전망을 분기별로 세분화하여 공표함으로써 경제전망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통화정책의 투명성과 유효성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1970년◇ 학력▲ 1989. 2 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