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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라이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4 16:5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챕터장
고객전략챕터 이후경
채널기획챕터 김종태
고객관리챕터 김윤희
디지털플랫폼챕터 정호준
채널지원챕터 최명복
채널교육챕터 반재욱
마케팅챕터 서상현
WM챕터 정우성
상품기획챕터 류민정
상품개발챕터 최현철
언더라이팅기획챕터 이효미

△ 소장
상속증여연구소 이대희

△ 센터장
WM센터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민
고객컨택센터 김동욱

△ 팀장
상품모델링팀 김상모
상품서비스팀 이현성
언더라이팅심사팀 최종석
제휴사업팀 팽용운
제휴마케팅팀 조동현
하이브리드사업팀 박현수
FC1사업팀 홍상표
FC1제도팀 서보균
FC1교육팀 채희동
FC1지원팀 김경훈
FC2사업팀 신경식
FC2지원팀 김범중
GA사업팀 허영재
GA지원팀 임병석
BA사업팀 김호식
디지털기획팀 이현식
디지털혁신팀 신수연
빅데이터팀 김동헌
헬스케어사업팀 이용범
전략기획팀 임현진
일류혁신팀 안세훈
홍보팀 이가원
브랜드팀 송정호
원신한추진팀 오준석
인사팀 황미연
HR혁신팀 임정일
재무팀 정지영닫기정지영기사 모아보기
재무지원팀 김민탁
회계팀 양지영
총무팀 송태영
계리팀 모동진
최적가정모델팀 이연진
리스크관리팀 정현철
운영리스크관리팀 김성욱
투자리스크평가팀 김성구
ICT기획팀 김종신
ICT금융개발팀 송성태
ICT디지털개발팀 이민우
고객서비스팀 최영근
보험금심사팀 노태경
SIU팀 강대윤
운용전략팀 윤승환
고객자산운용팀 하영금
특별계정운용팀 이애랑
개인여신팀 심진수
투자금융팀 신운식
증권운용팀 이용혁
글로벌사업팀 김민지
퇴직연금사업팀 고재필
퇴직연금영업팀 우석문
소비자보호팀 김대성
준법감시팀 황정욱
법무지원팀 김경욱
정보보호팀 권욱빈
선임계리사지원팀 장윤희
감사팀 황상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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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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