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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신라베어 활용한 새로운 호텔 ‘굿즈’ 공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8 10:21

서울신라호텔, 신라베어 비치볼. / 사진제공 = 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 신라베어 비치볼. / 사진제공 = 호텔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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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새로운 호텔굿즈 선보인다고 28 밝혔다.

최근 국내 유명 호텔에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굿즈가 화두다. 특급호텔 이미지와 한정수량 생산되는 희소성으로 인기를 끌어 호텔의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는 하다.

신라호텔의 에코백은 호텔 굿즈의 대표적인 사례다. 지난 2019 별도의 홍보 없이 판매를 시작했던신라 에코백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3만원 대의 가성비, 높은 활용도가 호평을 얻으며애플망고 빙수 잇는 신라호텔의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최근 가정의 달을 기념한 한정판키즈 에코백까지 새로 선보이며 신라 브랜드 에코백을 시리즈화하고 있다. 키즈 에코백은 어린 아이들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어깨에 있게 디자인됐다.

서울신라호텔은 에코백 시리즈 외에도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곰인형신라베어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라베어키링을 에코백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품절 대란 몫을 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번째 상품으로 야외수영장어번 아일랜드에서 이용할 있는신라베어 비치볼 선보인다.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에 돌입했지만 해외 휴양지나 해수욕장으로 피서를 떠나지 못하는 휴가객들에게어번 아일랜드에서의경험 가치를 보다 풍성하게 제공하자는 취지다.

신라베어 비치볼은 신라호텔의 시그니처인 앙증맞은 신라베어가 투명 비치볼 안에 들어가 있다. 지름 40cm 품에 안을 있는 사이즈로, KC인증마크를 받아 어린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있다. 또한, 쉽게 공기를 넣고 있도록 만들어져 추후의 물놀이에도 사용 가능한 다회성 상품이며, 손잡이형 케이스가 함께 제공돼 휴대성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신라베어 비치볼은 어번 아일랜드 이용 고객에 한해 현장에서 55000원에 판매되며, ‘어번 스위트 겟어웨이패키지를 예약하면 추가 혜택으로도 제공받을 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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