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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우리 대학로 소상공인 응원 챌린지 시행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0 15:46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코로나19로 힘든 대학가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챌린지를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전국 대학생 누구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돕고 싶은 가게에 대한 응원 메시지와, 사진, 해시태그를 달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돕고 싶은 가게 사진과 함께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올리면 우수 아이디어 5개를 선정해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한다. 해당 아이디어를 낸 점포 5곳에는 신한금융투자가 마케팅 아이디어를 실현해 소상공인을 도와준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4월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바 있다. 뮤직비디오는 3주 만에 740만뷰 돌파했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사회초년생, 대학생, 소상공인 등 타겟별 응원하기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며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투자하는 다양한 고객층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계속 진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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