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

장태민

기사입력 : 2021-04-22 09:59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올해 1분기 증권결제대금이 작년 4분기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결제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30.7조원으로 직전분기(25.9조원) 대비 18.5% 증가하고 전년동기(28.8조원) 대비 6.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장내·외 주식결제대금은 2.71조원으로 직전분기(1.90조원) 대비 42.6% 증가했다. 전년동기(1.71조원) 대비 58.1% 늘었다.

장내·외 채권결제대금은 28.0조원으로 직전분기(24.0조원) 대비 16.6% 증가했다. 전년동기(27.0조원) 대비 3.6% 늘었다.

■ 장내 주식일평균 결제 1.25조..채권 2.82조

1분기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1.25조원으로 직전분기(0.88조원) 대비 41.5%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38.4조원으로 직전분기(31.5조원) 대비 22.0% 늘고 차감률은 직전분기와 유사하게 유지됨에 따라 결제대금이 증가했다.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2.82조원으로 직전분기(2.45조원) 대비 15.0%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9.21조원으로 직전분기(9.80조원) 대비 6.0% 감소했으나 차감률이 69.4%로 5.6%p 감소함에 따라 결제대금이 늘었다.

■ 장외, 주식기관결제대금 증가율 뛰어..채권 기관결제대금은 25조원 돌파

1분기 주식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1.46조원으로 직전분기(1.02조원) 대비 43.5%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14.65조원으로 직전분기(10.33조원) 대비 41.8% 증가하고 차감률은 직전분기와 유사하게 유지됨에 따라 결제대금이 늘었다.

1분기 채권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25.2조원으로 직전분기(21.6조원) 대비 16.7%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35.3조원으로 직전분기(30.4조원) 대비 16.0% 증가하고, 차감률은 직전분기와 유사하게 유지됨에 따라 결제대금이 늘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채권 결제대금은 일평균 14.0조원으로 직전분기(10.9조원) 대비 28.8% 증가했다. 전년동기(13.7조원) 대비 2.5% 늘었다.

CD·CP 결제대금은 일평균 6.61조원으로 직전분기(6.19조원) 대비 6.8% 증가했다. 전년동기(6.21조원) 대비 6.5% 늘었다.

단기사채 결제대금은 일평균 4.55조원으로 직전분기(4.50조원) 대비 1.2% 증가했다. 전년동기(4.81조원) 대비 5.3% 감소했다.

채권 종류별 일평균 결제대금은 국채가 6.89조원(49.0%)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서 금융채 3.48조원(24.8%), 통안채 2.10조원(15.0%) 순으로 나타났다.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1분기 주식과 채권 결제대금 큰폭 증가..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조원 넘어이미지 확대보기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양증권, 우량채권 4종 특판…“최고 연 4.8% 수익률” 리테일을 강화하고 있는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리테일 채권 특판에 나선다.한양증권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된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시장금리보다 연 0.4~1.2%p ↑이번 특판은 채권별로 최근 시장금리보다 약 연 0.4~1.2%P(포인트) 높은 연 4.4~4.8%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채권별 만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신용등급과 만기를 다양화해 고객이 투자기간과 자금 운용 계획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판매 기간은 9월 9일부터 한 달이다. 다만 채권별 판매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양증 2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개시…증권사 '머니 무브' 공략 개인투자용 국채가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 가능해지면서 연금 운용에서 선택지가 넓어지게 됐다.판매처인 증권사와 은행의 가입자 유치전이 심화될 전망이다. 증권사의 경우 '머니 무브'를 통해 은행 자금의 이전도 공략한다. 금융사들은 당장 판매 수익보다 퇴직연금 장기고객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채권개미' 유치전…위험자산 투자한도 제한 없어9일 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일반 국민들이 퇴직연금 계좌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퇴직연금)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청약을 위해서는 증권사 5곳(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은행 3곳 3 NH투자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에 2.2조…모집액의 11배 NH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1배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했다. 2000억원 규모 발행에 2조1900억원의 수요가 몰리면서 조달금리도 개별 민평금리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우량 금융채를 중심으로 견조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여건이 재확인됐다는 평가다.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20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총 2조190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모집예정액의 약 11배에 달하는 규모다.NH투자증권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트랜치별로는 500억원 규모의 2년물에 6700억원, 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