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증권, 14일까지 온라인 전용 ‘TRUE ELS 13577회’ 모집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2 11:22

▲자료=한국투자증권

▲자료=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4일까지 온라인에서만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13577회를 총 3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네이버와 SK하이닉스 개별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으로 만기는 3년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평가해 최초기준가 대비 88%(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8.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만기 시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의 65% 미만인 경우에는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이 상품의 기초자산은 개별 주식으로 지수보다 변동성이 크지만 일반 스텝다운과 달리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 발생 조건(녹인)이 없고 만기 상환 조건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전용 ELS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한국투자 앱을 통해 청약이 가능하다.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2 깐깐해진 증권신고서 심사…IB 부담 가중에 기업 자금조달 '차질 우려'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심사가 강화되면서 금융투자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유상증자·합병·전환사채(CB) 발행 등 주요 자본시장 거래에서 정정 요구가 잇따르며 대표주관 증권사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기업들의 자금조달 일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다.최근 대형 유상증자에서도 정정 요구가 잇따르면서 업계에서는 심사 강화 기조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과정에서 금감원의 정정 요구를 두 차례 받았고, 에코프로비엠 역시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대한 정정 요구로 증권신고서 효력이 정지되면서 후속 일정에 영향을 받았다.특히 대규모 유상증자 과정에서 기존 주주 가치 희석 논란이 반복되면서 금융당국이 3 7월 회사채 시장…보증채 롯데케미칼 오버·SK에코플랜트 언더 [7월 리뷰①] 국내 채권시장은 외형상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회사채 시장은 다른 흐름을 보였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체 채권 순발행액은 127조 783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했다. 같은 기간 회사채 순발행액은 20조 1692억 원에서 4조 8385억 원으로 76.0% 감소했다.순발행 감소는 발행과 상환의 엇갈린 흐름에서 비롯됐다. 회사채 발행액은 6.8% 감소한 반면 상환액은 15.1% 증가하면서 발행액과 상환액의 차이가 크게 줄었다. 전체 채권 발행에서 회사채가 차지하는 비중도 14.3%에서 12.5%로 낮아졌다. 반면 특수채와 은행채 발행은 각각 29.3%, 40.2% 증가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7월만 놓고 봐도 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