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한화솔루션(연결), 2020/3Q 영업이익 2,331.58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0 13:55

[실적속보] (잠정) 한화솔루션(연결), 2020/3Q 영업이익 2,331.58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0.11.10 13:55]

(잠정) 한화솔루션(연결), 2020/3Q 영업이익 2,331.58억원

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24,284.32억원(전년대비 0.11% 증가),
영업이익은 2,331.58억원(전년대비 35.65%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한화솔루션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20/09전년대비20/0620/0319/1219/09
매출액24,284.320.11%19,56422,48424,61824,412
영업이익2,331.5835.65%1,2851,590841,525
영업이익률10%7%7%0%6%
순이익1,896.7670.10%1,473640-5,0311,115
순이익률8%8%3%-20%5%

한화솔루션 Overview

한화솔루션주식회사(구 한화케미칼주식회사)는 주로 태양광 모듈 및 셀의 제조 및 판매에 종사하는 한국 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다섯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양광부문은 주로 태양광 모듈 및 셀의 제조 및 판매에 종사합니다. 원료부문은 화학물질 및 제품의 소재인 저밀도 폴리에틸렌, 가성소다, 염화비닐 등 생산 및 공급에 종사합니다. 가공부문은 자동차 부품, 산업용 소재, 전자소재, 태양광소재 등 제품을 제조 및 판매에 종사합니다. 유통부문은 백화점 운영을 통해 의류 잡화, 식음료 등 소매업을 영위합니다. 기타부문은 부동산 개발 및 분양 사업, 석유화학제품 수입 및 판매, 자동차 부품의 생산 및 판매 등 사업을 영위합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이제 ‘계좌 없는 사람’이 없는 시장…1억 계좌 시대의 역설” 국내 주식시장이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식계좌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단순한 신규 투자자 유입이라기보다 기존 투자자들의 계좌 분산이 확대되면서 구조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국내 전 증권사의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1억877만개로 집계됐다. 이는 국민 수(약 5000만명)를 기준으로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1인당 2개 이상 수준을 보유한 구조다. 다만 실제 투자자 수 증가라기보다 증권사별 계좌 분산, 이벤트 참여, 세금·연금 계좌 분리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이제 주식계좌는 선택적 투자 수단이라기보다 급여통장·연금계좌와 함께 개인 금융 시스템의 기본 구성 요소로 자 2 채권시장 ‘가격 결정권’ 재편…미래에셋·SK 제외, 리딩·흥국 진입 금융투자협회가 채권수익률 보고 증권사를 새로 선정하면서 국내 채권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체 구도가 다시 조정됐다.특히 미래에셋증권과 SK증권이 제외되고 리딩투자증권과 흥국증권이 새로 포함되면서, 대형 증권사라고 해서 예외가 없는 채권시장 평가 체계가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26일 금융투자협회는 하반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KB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신한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8개사와 함께 리딩투자증권, 흥국증권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과 SK증권은 보고회사 명단에서 제외됐다.업계에서는 이번 변화를 단순한 순위 조정이 3 한양증권, 틱톡 채널 개설해 Z세대 접점 확대…“디지털 소통 강화” 한양증권이 글로벌 숏폼(short-form)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10~20대 Z세대 공략에 나선다.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틱톡 공식 채널을 개설해 디지털 소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Z세대 접점 확대…숏폼 콘텐츠 강화한양증권은 틱톡의 주요 이용층이 10~20대인 점을 고려해 미래 투자자 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앞서 한양증권은 지난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하며 디지털 소통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틱톡 채널 개설을 통해 숏폼 중심의 콘텐츠 소비 흐름에 대응하고, 금융 정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한양증권은 Z세대를 중심으로 짧고 직관적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