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투자, 둔산WM센터 등 복합 점포 7곳 동시 오픈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9 16:21

광장동·노원·도곡·인천·훼미리·포항지점도 복합점포로 탈바꿈
하나은행과 같은 공간에서 증권·은행 토탈 금융솔루션 제공

▲(왼쪽부터)이진국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정봉영 하나금투 둔산WM센터장, 둔산WM센터 손님2명, 정석화 하나금투 WM그룹장, 주영신 하나은행 둔산지점 지역본부장, 강민선 하나금투 WM그룹총괄본부장이 오픈식에서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왼쪽부터)이진국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정봉영 하나금투 둔산WM센터장, 둔산WM센터 손님2명, 정석화 하나금투 WM그룹장, 주영신 하나은행 둔산지점 지역본부장, 강민선 하나금투 WM그룹총괄본부장이 오픈식에서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8일 대전에 위치한 둔산WM센터를 비롯해 광장동지점, 노원지점, 도곡지점, 인천지점, 훼미리지점, 포항지점을 복합점포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그룹차원의 협업 전략인 ‘원(One) WM’을 실행하기 위해 증권과 은행의 복합 점포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대도시 중심의 권역별 지방 거점화와 복합 점포 커버리지를 넓혀 협업 전략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또 이번에 오픈하는 복합점포를 비롯해 메가 점포 육성과 복합점포의 확대, 핵심 자산관리 인력 육성 등 다양한 협업 전략을 실현할 예정이다.

지방 대도시 1호 복합 점포인 둔산WM센터는 대전지역 핵심 점포로 도약해 충청지역 거점화의 선봉에 선다.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하나금융투자 WM들은 하나은행 둔산지점 및 둔산골드클럽과 협업해 국내외주식·펀드·랩·글로벌 자산 등 다양한 상품과 솔루션·세무·법률·부동산을 망라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둔산WM센터 오픈식에 참석한 이진국닫기이진국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은 지방과 수도권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어 향후 둔산WM센터가 하나은행 둔산지점 및 둔산골드클럽과 손을 잡고 충청지역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된다”라며 “그룹 내 협업을 통해 증권과 은행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손님의 금융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토스증권·넥스트증권, 해외주식 기술 반출 공방…경찰 수사서 엇갈린 판단 토스증권과 넥스트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 관련 기술 반출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인 가운데 경찰이 전직 개발자와 넥스트증권 측에 엇갈린 판단을 내렸다.토스증권은 전직 개발자의 소스코드 반출과 넥스트증권 측의 기술 활용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은 전직 개발자 1명에 대해서만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송치했으며, 넥스트증권과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이번 사건은 증권업계에서 개발 인력의 이동과 핵심 기술의 보호, 영업비밀 관리 문제가 맞물린 사례란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과 관련한 기술이 분쟁의 중심에 놓이면서 증권사 간 기술 경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업비밀 침해 2 증권사 내부통제 강화 경쟁…현장점검부터 임직원 거래 제한까지 증권사들이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현업 부서에 내부통제 담당자를 배치하는 방식부터 임직원의 주식거래를 제한하고 정기적인 준법 자가점검을 실시하는 방식까지 대응 전략도 다양해지고 있다. 금융사고 발생루 책임을 묻는 사후 관리에서 벗어나 업무 과정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모습이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KB증권, 대신증권, 한양증권 등은 회사별 업무 특성과 위험 요인에 맞춰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NH투자증권은 현업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중앙 준법 감시 조직에 집 3 연말 개미들 포트폴리오 점검할 때…존리가 제시한 4가지 투자 원칙 연말을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점검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 해 동안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유 종목의 기업가치와 투자 비중, 자산 배분이 적절한지 살펴야 할 시점이다.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따라 매매를 반복하기보다 투자 원칙을 재정비하고 내년 시장에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특히 주가 하락을 이유로 보유 주식을 성급하게 처분하는 행동은 경계해야 한다. 투자 기업의 경쟁력에 변화가 없다면 시장의 단기 조정만으로 투자 판단을 바꾸기보다 기업의 펀더멘털을 먼저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존리 존리의부자학교 대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주식 투자를 가격을 맞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