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건설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 지난달 30~31일 입주 예정자 대상 사전 방문 행사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3 10:11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가 지난달 30~31일 이틀간 입주 예정자 대상으로 사전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한화건설.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가 지난달 30~31일 이틀간 입주 예정자 대상으로 사전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한화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화건설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가 지난달 30~31일 이틀간 입주 예정자 대상으로 사전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전점검 행사에는 총 528가구 가운데 499가구가 참여하여 95%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사전예약 TM을 통해 방문일정을 시간단위로 구분했다. 상담 접수 전용 App을 통한 예약으로 점검지 제출 시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는 등 안전하고 신속한 점검행사로서 입주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사장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및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입주자 동선에 거리 유지를 할 수 있도록 다수의 대기스팟을 놨다. 주요동선에 카페를 포레나 감성책방으로 운영하여 밀집된 공간에서의 비말전파를 예방하도록 했으며, 캘리그라피 문구를 삽입한 책 선물, 다과박스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만족도를 높였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는 파노라마 바다조망에 갖춘 복합레저단지로서 여수지역에서도 많은 기대를 받는 단지”라며 “입주예정자 분들이 사전점검 후 포레나 브랜드에 걸맞는 상품성을 갖췄다며 빨리 입주하고 싶다는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했다.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는 지상 1~29층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5개동 348세대와 오피스텔 1개동 180실로 짓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콜마비앤에이치, 건기식 ODM 최초 ‘Best HRD’ 인증 콜마비앤에이치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계 최초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Best HRD는 능력 중심의 채용과 인사관리, 임직원 교육 등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 역량이 우수한 기관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민간부문 인증은 고용노동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수여한다.콜마비앤에이치는 채용부터 인재 육성까지 이어지는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직무별 역량을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하고 평가 결과를 교육과 경력개발에 연계하는 방식이다. 학습이 실제 업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조직도 운영하고 있 2 에스티팜, 913억원 규모 올리고 원료의약품 수주…역대 최대 단일계약 에스티팜이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으로부터 913억 원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을 수주했다. 올리고 핵산 원료의약품 단일 계약 기준으로는 회사 역대 최대 규모다.에스티팜은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과 913억 원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2027년 11월까지다.고객사명은 계약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계약 규모는 에스티팜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 3317억 원의 약 27.5%에 해당한다.에스티팜은 올해 들어 대형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지난 1월 825억 원, 3월 897억 원 규모의 올리고 핵산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3 라인그룹, ‘아산테크노밸리 더원 7차’ 청년·신혼부부 금융부담 낮춘다 라인그룹이 충남 아산시에서 공급하는 ‘아산테크노밸리 the1 7차’를 대상으로 사회초년생과 청년·신혼부부 등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계약조건 완화에 나선다.라인그룹은 아산테크노밸리 the1 7차에 ‘내 집 마련 상생 프로젝트’를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사회초년생과 청년, 신혼부부, 지역 근로자 등이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계약금 비중을 낮추고 잔여 계약금에는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선착순 100가구에는 잔금 납부 방식에 따른 추가 금융 조건을 적용한다.계약자는 ‘잔금 30% 2년 유예’와 ‘잔금 30% 선납 시 연 이자 5% 할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라인그룹은 건축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주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