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리테일, 27일 국립서울현충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8 16:38

GS리테일은 27일 경영진 및 임직원 30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은 27일 경영진 및 임직원 30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GS리테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리테일은 27일 경영진 및 임직원 30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허연수닫기허연수기사 모아보기 GS리테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GS25와 GS THE FRESH, 랄라블라, GS fresh를 비롯해 본부 지원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전 사업부의 경영진이 참여했다.

GS리테일 경영진은 현충탑 묵례를 시작으로 제21묘역에 안장된 총 1587기의 묘비를 전부 닦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시든 꽃과 쓰레기 등 각종 부산물을 수거하고 잡초 뽑기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과 희생정신을 기렸다. 제21묘역은 6.25전쟁, 베트남전, 해군 당포함에서 전사한 분들을 모시기 위해 조성한 묘역이다.

GS리테일 전 임직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으로서 책임과 의무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김은 물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고마움을 느끼는 소중한 추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김시연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 담당자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람코자산신탁, 과천청사역 1지구 시행자 참여 추진 코람코자산신탁이 과천 원도심의 정부과천청사역 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 시행자 참여를 추진한다.코람코자산신탁은 9일 ‘정부과천청사역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 통합준비위원회’와 민간 신탁방식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부과천청사역 1지구는 경기 과천시 별양동 1-13·1-14·1-17·1-18번지 일대다. 서울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 인접한 상업지역이다.사업 구역은 1만2415㎡다. 계획안에는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의 복합단지가 담겼다. 공동주택 590여가구와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건축연면적은 약 15만6300㎡다. 세부 건축계획은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노후 상업지역에 주거· 2 희림건축, 은마재건축 설계 이어 CM까지 수주 희림건축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에 이어 건설사업관리(CM)까지 맡는다. 설계 단계부터 사업 전반을 파악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관리 영역을 확대한다.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CM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다. 한미글로벌·희림건축 컨소시엄을 포함해 3개 업체가 경쟁에 참여했다. 조합은 재건축 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 사업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미글로벌·희림건축 컨소시엄을 CM 업체로 선정했다.희림건축은 이번 수주를 통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와 건설사업관리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설계 과정에서 축적한 사업 이해도를 CM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설 3 공급 속도 내는 3기 신도시…계양 첫 입주·대장 분양 잇따른다 정부가 수도권 주택정책의 무게중심을 신규 공급계획에서 실제 착공과 입주로 옮기면서 3기 신도시 사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 서부권과 인접한 인천계양과 부천대장에서는 연말 첫 입주와 신규 공공·민간분양이 예정돼 있다.9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통해 수도권에 23만가구+α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신규 물량 확보와 함께 기존 공공택지의 사업 기간을 단축해 시장에 주택이 나오는 시점을 앞당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부는 공공택지 조성 단계별 절차를 병행·조기화해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약 68개월에서 37개월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