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자산운용(5명)
▼ 심종극
△ 사내이사/대표이사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
△ 3년(2023.01.29)
△ 신규선임(2020.01.30)
▼ 류주현
△ 사내이사
△ 삼성자산운용 경영지원실장
△ 삼성액티브헤지운용 기타비상무이사
△ 3년(2022.03.27)
△ 임기중(2018.02.23)
▼ 김호중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 조지아주립대학교 대학원 회계학 석사
△ 조지아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 금융감독원 회계전문심의위원
△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
△ 2년(2022.03.26)
△ 재선임(2017.03.24)
▼ 손성규
△ 사외이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대학원 석사
△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 박사
△ 한국회계학회장
△ 현대건설기계 사외이사
△ 연세대 경영학 교수
△ 3년(2022.03.27)
△ 임기중(2019.03.28)
▼ 구기성
△ 사외이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책학 석사
△ 국회사무처 입법차장
△ 코리안리 사외이사
△ 법무법인 율촌 고문
△ 3년(2023.03.26)
△ 신규선임(2020.03.27)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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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1조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선다.올해 초 KB금융지주로부터 7000억원 규모 증자로 '실탄'을 지원받은 뒤 추가 자본확충이다.증자가 완료되면 자기자본이 8조원 중반대로 올라설 예정이다.'IMA(종합투자계좌) 4호'를 겨냥한 사업 추진도 본격화할 방침이다.연초 이어 추가 자본확충 '질주'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납입일은 오는 7월 23일이다.KB증권 측은 "이번 유상증자는 사업 포트폴리오의 전환과 확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모험자본 공급을 통한 생산적 금융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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