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차원이 다른 투자 클라쓰’ 이벤트 진행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0 20:13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비대면 신규계좌 개설 고객, 휴면 고객, 기존 고객이 참여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차원이 다른 투자 클라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혜택 클라쓰’와 ‘응원 클라쓰’로 구성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혜택 클라쓰 이벤트는 온라인으로 비대면CMA, S-Lite, S-Lite Plus 계좌를 개설한 신규,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계좌개설 시 자동 응모된다. 생애 신규 계좌개설 고객과 휴면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위탁수수료가 면제되고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각 30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50명에게 각 30만원 상당의 미니 골드바를 증정한다.

응원 클라쓰 이벤트는 ‘AI투자, 자산증대, 수익률, 레버리지’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이벤트를 참여하면 자동 경품 응모되어 1명에게 500만원 상당의 경품, 5명에게 각 300만원 상당의 경품, 10명에게 각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AI투자는 스톡마켓 서비스를 가입하고 거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산증대는 현금입금, 주식입고를 통한 자산증대와 주식거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익률은 주식, 선물, 옵션 리그를 신청한 후 수익률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포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고객은 선물옵션 위탁수수료 6개월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레버리지는 7일 이내 신용거래 시 업계 최저 금리(3.9%)로 인하하는 이벤트이다. 신용을 신규로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100일동안 신용이자를 1%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준다. 또 신용 매수 고객은 금액별로 매월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z 플립과 드라이버, 거리측정기 등 골프용품을 증정한다.

각 이벤트의 유의사항과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알파’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2)] 김남웅 "토큰증권은 조각투자 아니다…핵심은 금융자산의 온체인 전환” 머니무브 2026을 앞두고 한국금융신문이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났다. 두 번째 주자는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다.김 대표가 바라보는 토큰증권은 단순히 부동산 등 실물자산을 잘게 쪼개 투자하는 ‘조각투자’에 머물지 않는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 금융자산을 토큰화하고, 서로 다른 자산과 금융서비스를 하나의 온체인 인프라 위에서 연결하는 변화에 가깝다.김 대표는 국내에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는 ‘토큰증권=STO=조각투자’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그가 바라보는 토큰증권의 미래와 한국 금융시장이 준비해야 할 과제에 대해 들어봤다.“사실 우리나라에서는 ‘토큰증권’에 대해 다소 왜곡된 시선이 존재하는 것 같아 개 2 “퇴근길에 주식 거래”…한국거래소, 9월 14일부터 애프터마켓 개장 한국거래소(KRX)가 9월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장한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식 거래가 가능해진다. 다만, ETF(상장지수펀드)와 ETN(상장지수증권)은 제외된다.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코스닥시장 업무규정 개정안이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으면서 오는 14일부터 애프터마켓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미국 주요 거래소와의 유동성 경쟁에 대응하고 투자자의 거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오후 8시까지 거래 연장…접속매매 방식으로 전환기존에는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10분 단위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었지만, 애프터마켓 개장 이후에는 접속매매 방식으로 전환된다. 거래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된다.한 3 8파전 확대된 종투사 발행어음 경쟁…'조달→운용' 승부 국내 발행어음 사업자가 8개사로 확대되면서 복수 증권사 간 조달 경쟁을 넘어 운용 경쟁으로 승부처가 이동할 예정이다.발행어음 만의 최대 한도 가정 시 130조원이 넘는 시장이 열리게 됐다.얼마나 싸게 조달해서, 잘 운용하느냐가 핵심이 된다. 단기 자금 조달과 장기 운용에 따른 만기 미스매칭(불일치)이라는 구조적 한계점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관리가 경쟁력으로 꼽힌다. 자기자본의 200%까지 발행 가능…조달의 큰 몫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에 대해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 및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는 모두 8개사로 확대됐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